업종 & 업소명 : 강남 YG
아가씨 예명 : +2 럭키
보고 싶은 언니들은 많은데 다 주간에 포진해 있어서
야간조 중에는 옥석을 가리기가 쉽지 않네요
지난번에 한번 쓴적이 있는 매번 즐달은 없다의 연장선인것 같습니다
추천은 아니고 그냥 제가 보고 싶어서 본 언니였는데요
다른분들 후기에 보면 아이린 or 태연? 싱크를 말씀하시던데 눈이 좀 닮았구요
제 느낌에는 제이니라는 연예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느낌만 받았을 뿐 ㅎ
사실 얼굴이랑 응대면에서는 크게 부족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쁜 얼굴도 맞구요 낯을 심하게 가리고 조심성이 많은듯한거 빼고는
성격도 좋은것 같았어요
옆트임이 심한 원피스를 입고 안쪽은 알몸이었는데 살이 좀 쪘다고 하더군요
벗겨보니 살이 찌긴했지만 그냥저냥 괜찮다 수준이었습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역립으로 스타트했는데...
음... 이게 보통 갑자기 살이 찌는 경우에 살이 튼다고 하죠...
피부가 많이 안좋습니다 가슴도 살이찌면서 같이 커진 케이스인듯... 원래는 B로 추정
그래도 몸이 뜨겁고 반응도 좋고 열심히도 하는 언니입니다
원래는 가라오케에서 일했다고 하면서 그때대비 15키로가 쪘다는데...
살이 빠졌을때를 기준으로 한다면 +4는 너끈히 받고도 남을 언니입니다
아마 이런 통통과의 언니들을 보고 안긁은 복권이라고 하는데
럭키는 당첨이 확실한 안긁은 복권이더군요
한줄평
얼굴은 +4급 이상 / 관리는 +0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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