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3◆ 23살/키162/44/A컵
슬림의 정석! 마인드의 정석! 안나매니저입니다^^
확실한 애인모드와 대화까지 찐득찐득한연애를 즐기신다면 초강추~ 민간필의 여대생느낌 살아있습니다~
오피 즐달의 정석이니 요약이 먼저 들어 가야겠다.
풋풋한 느낌의 순해보이는 표정 그리고 민필의 예쁜 얼굴.
슬림한 몸매지만 업된 엉덩이이 볼륨.
A컵이지만 한손으로 쥘 때 손으로 느껴지는 꽉찬 느낌.
키스부터 얽혀오는 진득한 연애감과 그리고 뜨거운 반응.
게다가 체력도 좋은 듯.
정말 좋은 언니다.
이제서야 본게 아쉬운 느낌마져 든다.
이제 개인적인 상세 내용...
얼굴도 얼굴이지만 어찌보면
그 밝은 표정의 애교넘치는 분위기가 더 좋았던 것 같다.
이름도 잘 어울리는 듯. 안나.
슬림한 듯 라인이 잡혀있는 몸매이고,
엉덩이가 둥글게 볼륨과 모양이 잡혀있어
참 보기 좋은 뒷태의 S자 곡선이 나온다.
프로필상 A컵이겠지만 프로필상의 느낌과는
또 다른 느낌이라서, 한손에 쥐면 손안에 가득차는
느낌이 있다. 연애할 때도 계속 가슴을 만져보면
손에 가득 채워지는 느낌이 난다.
신기하게도 그냥 프로필 A컵은 아니다.
이럴때는 연애시 충분한 A컵이라고 적어야하나..
풋풋하고 순한 얼굴을 하고선
아랫쪽에 손을 이끈다던지, 은근 야한 말을 하면
좋은 듯 티내면서 쑥스러워한다든지...
키스는 입술과 혀가 떨어지지 않으면서
손과 몸이 얽히면서 꿈틀거리고,
아래쪽의 역립에는 바들바들 떨면서 맑은 애액을 흘린다.
좋아하는 자세에서 하고 싶어해서 먼저 말을 했는데,
본인의 구조상 잘 되지 않아 못한 것도 아쉽...
깊숙하게 천천히 밀어 넣는 느낌하고,
뒤로 할 때의 잘록한 허리와
둥그렇게 탱탱한 엉덩이를 만지면서 하는 느낌도 좋다.
그리고 느낄 때의 미간이 올라가며
한껏 만족한 표정에 부르르 떠는 표정은 안나의 하일라이트..
▣ 얼굴 A
예쁘다. 그냥 봐도 된다. 민필의 풋풋하고 순한 느낌의 예쁜 얼굴.
언니가 느낄 때의 표정은 정말 예쁘다.
▣ 몸매 A
슬림 몸매, 탱탱한 엉덩이덕에 살아있는 뒷태.
▣ 마인드 A+
애교 많고 밝고..여우다 여우..
▣ 연애감 A
진득하게 끈적하게 그리고 부르르 떠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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