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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CU-콘칩] 역시 콘칩+3 과자가 땡길땐 CU

    제휴 업소명
    강남 CU
    지역
    강남

    오랜만에 과자가 땡겨 강남 CU에 방문합니다. 역시 CU 편의점 점장님은 늘 친절합니다.


    키큰 과자가 먹고 싶어 콘칩을 선택 합니다.


    오랜만에 만나니 상당히 반가워 하네요.

    역시 콘칩이의 장점은 민필 얼굴과 큰 키입니다. 쇼파에 앉아 허벅지를 부비부비 하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콘칩의 대화 스킬은 조용조용 합니다. 처음엔 낯을 가려 얘가 내가 별로인가?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재접을 몇번 하다보니 원래 스타일이 그런것으로 이해가 되더군요.


    콘칩은 조그만 타투가 하나 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자 부끄러운듯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나오네요.

    역시 수건을 벗기니 탄력있는 탱탱한 젖이 삐져 나옵니다.

    오빠 먼저 누워보라고 하더니 정성스럽게 저를 빨아주네요.

    이어 역립 타임..

    콘칩이의 가슴부터 핥기 시작해 허벅지 주변을 음미 합니다.

    음 역시 맛이 좋습니다. 이어, 그녀의 클리를 살살 자극합니다. 한 10분정도 흡입하자 콘칩이 죽을라고 합니다.

    이제 제발 넣어달라고 사정합니다. 조금더 빨아줄까 하다가 콘 끼고 합체했습니다.

    역시 맛이 좋습니다. 탁월한 섹반응에 제 등이 아프네요.

    시원하게 10분동안 다양한 체위를 즐기다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땀범벅이가 된 우리둘은 침대에 널부러져 있다가 샤워를 하고 물을 한잔 마시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집니다. 제일 아쉬운 시간입니다.

    갖고 나오고 싶은데 갖고 나올수 없다는 사실이 눈물이 납니다.

    강추 : 장신, 섹시미, 민삘

    비추 : 로리삘, 타투, 거유 매니아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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