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뉴페이스 이슬+2 .달하면서독한술이로구나~
<스토리
아침에 눈을뜨고 급 쎅스가 하고싶어
업소에 전화를 거는데 나의 스타일 룸삘의 언니가
새로영입되었다는 소식에 이슬양을 예약을합니다
<와꾸.몸매>
섹시하게 생겼습니다 섹기가돌게 생겼고 입고있는
원피스라인이 몸매가 장난아니네 굴곡과 그딱달라붙어있는
라인라인인데 가슬부터 어리 엉덩이가 더블s수준이네
냠냠할수있다는 즐달의 냄새가 솔솔~~~~풍겨오네요
<내용>
자일단 오손도손얘기를 하니~ 얼마전 진상얘기를하네요~ 노콘을 너무강요하다거나
자기를 함부로 대했다는 ㅠ 얘기들으면서 살짝 짠하기도하네요~ 그런분들 노노합니당
그러면서 때론 재밌는얘끼할때 웃는모습이 영락없는~ 여인내네요~ 그렇고 분위기가
무르익고 30분이 정신없이흐릅니다 끊을땐 끊어야죠 ㅎㅎ 대화가 너무길어지면 ㅠㅜ 우리
똘똘이가 불쌍해지닠ㅋ 이슬이가 눈빛이바뀌면서 먼저말합니다 " 오빠 나 안박아줄거야?? "
헐.... 급 저돌적인 이슬이의 표현에 한방에 똘똘이가 섭니다 급씩고나오니
저보고 바로 오라는듯한 손짓과 옷을벗고 다리를 쩍벌리고있네요...
공격을시작하니 바로 무너지는 이슬. 가슬을타고 급 봉지를 탐합니다.
적당한숲에 수량도 풍부하니 제코에 물이 범벅이되도 마구마구 탐해줍니다
언니 자지러지는순간 바로 cd를 장착한후 삽입! 탄성이흘러나오네요.. 이맛에 이 정복감에하는거
아닐까요. 언니가 다리를 꽈서 제허리를 감쌉니다.. 흐미. 이때를 참지못해서 그만 ㅠ
개인적으로 차이는 나겠지만 저랑은 너무나도 잘맞는 이슬이. 무조건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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