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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이 지나갈 무렵 연속 2회 접견했던
신혜가 생각나 방문해봅니다
여전히 교복차림의 밝은 모습으로 맞이해주는 신혜
오랜만이라 더욱 반가웠다는,,,
학업중이라 자주 못나와서
2주만에 출근했다네요
밝고 생기있는
레알 20세의 고삘 대딩 나이깡패,,,
앳띠고 풋풋하고 참한 모습 그대로입니다
항상 상냥하고 공손한 말투로 응대해주는 착한 성품이라
더더욱 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한다는,,,
후딱 샤워를 하고오니 교복차림으로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복은 벗겨먹는게 맛이라며,,,
깨끗한 이미지의 작은 머리
잘록한 허리에 이어
죽 뻗은 다리
군살없고 비율좋은 나신을 바라보며
서서히 달궈봅니다
키스 빼는거 없고
가슴 애무를 하며 아래를 자극해주니 벌써 촉촉이 젖어듭니다
69로 올려놓고 부드러운 BJ를 받으며 한껏 달궈봅니다
장비장착하고 합체
건들면 깨질세라 매너모드로 아주 서서히 준비운동 후
본격연애 들어갑니다
확실히 3개월 전보다 적응력이 좋아졌네요
정상위 후 여상위로 올려놓는데 못하지는 않는 수준
그대로 마주앉은 체위로 변경하다가
삽입한 채로 불끈 들어서 화장대위에 올려놓고,,,
다시 불끈 들어서 침대모퉁이에서 입식정상위
그리고 후배위로 마무리,,,
뭐 하나 빼는거 없이 잘 따라와줍니다
원래 제가 아담로리와는 거리가 먼 농염 섹시 취향인데
신혜만큼은 자주 보고싶어지더라는,,,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예쁜 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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