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올리브
아가씨 예명 :천국
안녕하세요, 노란꼬리입니다.
이전에 두개의 글을 올리고 파스텔을 3번 정도 이용했는데요,
파스텔 후기집을 남겨보려다 업장명이 CU로 바뀌면서 언니들 이름까지 바뀌어 애매하게 되었네요.
마침 최근 올리브 천국양을 만나고 와 올리브도 이름이 혹시라도 바뀌기 전에 이렇게 일찍이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전날 일이 늦어지면서 부득이 예약까지 캔슬하고
휴일이 찾아와 꼭 달림이 필요했습니다.
일찍이 전화 및 예약 성공!
8시 예약에 성공하면서 첫타임을 즐겨보게 됐습니다.
그동안 만족치 못했던 달림과 많지 않은 후기로 불안했습니다만
후기를 작성한 모두가 만족했던 것 같아 설레임도 있었죠.
해서 결국 발길을 올리브로 향해봅니다.
진짜 욕 나오는 개같은 지하주차장에 겨우 차 주차하고 올라갔습니다.
(택시 추천이요)
벨을 누르니 문이 열리고...
첫인상.
귀염, 성형필, 아담이 눈에 보이고 무엇보다 얼굴이 정말 작네요.
다른 후기에도 그렇 듯 와꾸는 +3이 적당할 듯 합니다.
하지만 눈을 조금만 내려보셔도 바로! 아주 바로! 아~ +5가 진실됐구나 싶습니다.
방 한 구석에 쇼파가 있지만 각종 상자들과 물건들로 쇼파 앞을 가로 막았습니다.
침대로 오라죠.
대충 코트를 벗고 옆에 슬며시 누워봅니다.
눕자마자 시작되는 토킹, 알아서 얘기도 잘하고 잘 웃고~
대화 능력이 없으시다 하시면 일단 강추입니다.
제가 원래 무뚝뚝해서 그리 웃지는 않았지만 옆에서 재잘대며 혼자 웃고 그러니 재밌고 좋더군요.
좋은건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윗옷 위로 요리조리 만지더니 들어올려 또 만집니다.
한창 말하던 중 문장을 끄대고는 삼각ㅇㅁ를 시작하더군요.
기가 막히게 잘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본격 게임도 전에 이런다는거 자체가 색다르죠.
중간중간 키스도 하고 손은 아래를 계속 만집니다.
아직 다 마르지 않은 천국이의 젖은 머리에서 향기로운 샴푸냄새가 났고
옛 여자친구들을 떠올리면서 "내가 지금 연애하는구나~" 싶었죠.
시간도 시간인만큼 저는 서둘러 씻고 오겟다 했습니다.
(샤워 섭스 없습니다)
본게임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이미 홀딱 벗고 누워있는 천국이.
자연산 D/E컵을 뽐내며 누워있습니다. (그마늠 약통이란 점은 애교)
천국이 옆에 또 다시 조심스럽게 누워봅니다.
잠시 키스를 나누고 제 위로 올라 태워봅니다. 다시 삼각애무를 시전하는데
앞서 말씀드렸 듯이 특별한 부분은 없습니다.
조심스럽게 제 위로 올라오는 그녀. 바로 여.상.위를 시작합니다.
여기서 약하신 남성분들은 조심하셔야합니다.
남자가 어떻게하면 좋은지 너무 잘 압니다. 저도 정말 큰일날 뻔 했죠.
그때 들려오는... 철퍽철퍽... 물이 다분해집니다. 뜨거운 열기도 느껴졌죠.
소문대로 잘 느끼는 처자더군요.
자세를 바꾸어 눕혀봅니다. 출렁이는 D/E컵을 감상해보니 저도 모르게 허리의 스퍼트가 빨라집니다.
다리를 들었다 내렸다 모았다 bul렸다.
제가 뒤로 하기를 제안해봅니다. 자세를 바꾸기 전 다시 입으로 해주는 천국이의 센스.
젖어있는 DDONG GGO를 보니 제 흥분도 배가 되었죠.
한참을 달리다 다시 마무리를 위해 눕히고... 그때 자세를 바꾸기전 다시 들어오는 입 스킬
특별하진 않지만 그 정성이 너무 갸륵.
마지막까지 출렁임을 감상하다 키스를 하며 그대로 마무리합니다.
간만에 만난 훌륭한 처자를 보고 흥분해서 거칠게 달렸던 감이 있네요...
천국이한테 조금 미안했습니다.
저도 숨이 찼고 처자도 힘들어했죠...
그럼에도 마무리까지 청룡을 태워주는데 참으로 기특하고 또 미안하고...
그런 마음에 제가 정말 처음으로 약소한 팁을 쥐어주기까지 했습니다.
이렇게 제 후기를 마무리 지어볼까 합니다.
평첨: 4.8/5.0
슬림 비추, 육덕 강추, 슴가매니아 강추
와꾸 매니아 약추, 마인드 우선 강추
재접견 의사 99%
올리브 실장님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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