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제가 최근 2년간 오피후기활동을 접는 바람에
요즘의 회원분들에겐 대부분 제가 듣보잡일텐데
제가 보는 시각에서 2년간 많은 것이 바뀐 듯하네요.
당시 활발하게 활동하던 닉들이 몇몇 사라지기도 하고
여전히 활동하는 사람도 있고,새로운 신성들도 탄생하고,,
여튼 긴 잠수를 거친 후에 최근 서서히 활동을 시작하는 단계인데
기실 이벤트를 통한 접견후기를 제외하곤 오피후기는 처음이네요
사실상 복귀 기념 후기가 되는 셈이네요.
후기활동을 접는 동안에도 전혀 달리지 않은 건 아니지만
바쁜 사생활때문에 자주 달리기도 힘들고
간간이 마사지나 오피등을 후기없이 조용히 다닌 정도였죠.
그러던 차에 선릉에 있는 한 1인샾을 들르게 됐는데
그 건물에서 반갑게도 同건물에 자리하고 있는
선릉 올리브(이름도 예전 아리랑에서 바꼈더군요 ㅎ)여실장님을 만나게 된..
안그래도 건물에 들어서며 '여기 아리랑 있던 건물이네'라고 반가운 마음도 들고,
사이트활동에서도 서서히 기지개를 키려던 참에 우연히도 아주 반가운 여실장님을 만나게 된,,
그래서 얼마후에 제가 좋아하는 막내실장님과도 연락을 하게 됐는데
서로 근황을 묻던 중에, 제가 보면 딱 좋아할 언니가 있었는데,지민이라고,,
여름에 잠깐 나오고 안나온다는 겁니다.
실장님이야 제 취향을 워낙 잘 아시니까(제 취향은 한마디로 화류초짜 풋풋한 민필에 슬림스탈이죠)
담에 또 그런 처자 들어오면 연락달라고 했었죠.
근데 얼마후에 그 처자가 복귀하게 된 걸 알게 되고 보러가게 된거죠.
실제 보니 완전 화류초짜더군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대표적 요건중의 하나죠.ㅎ
실장님이야 외적인 부분이나 소파마인드 정도 파악할 수 있겠지만
침대마인드는 아무래도 어떨지 우리가 봐야하는 문제겠죠.
자,제가 좋아하는 요소들을 얼마나 갖췄는지 함 알아볼까요,,
외모 관련,,
와꾸
실제 휴학생인데 풋풋한 대학생 민간필 느낌 그대로입니다.
단연 성형필도 없구요.
페이가 +2니 페이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정도라 보시면 됩니다.
제가 2년만에 돌아와서 쭈욱 분위기를 살펴보니 요즘 페이가 2년전보다 전반적으로 1정도 상승한거 같더군요.
이젠 강남권 +3은 기본이 된 듯하고,,
여튼 선릉 올리브야 예로부터 강남권대비 페이는 저렴하니까
+2로서 충분히 괜찮은 와꾸라 봅니다.
몸매
키는 168정도로 작지않은 키에 슬림과 극슬림사이네요
군살이 거의 없다보면 되죠. 슬림하지만 골반이 있어서 후배위시 좋아요.
가슴은 아쉽게도 A컵이니 가슴매냐들에겐 아쉬움으로 남을 수도,,
타투따위는 없습니다.
소파에선,,
분명 화류초짜라고 말씀드렸죠.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오피 데뷔한지 좀 돼가는데도 아직 떨림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그래도 호기심도 많으면서 대화의 호응력도 좋습니다.
차분하고 조근조근한 말투.
복장은 섹시한 검정슬립을 걸치고 있는데
실장님의 조언에 따라 나름 본인이 준비한거더군요.ㅎ
근데 제 눈엔 왜 이렇게 어색해보이는지,ㅎㅎ
초짜가 이러니 귀엽게만 느껴집니다.
언니가 흡연은 하지만 손님 앞에선 안피나봐요.저는 비흡연자라 더더욱,,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혹 샤스에 목숨거는 분 있나요? 그럼 패스,,
침대에서,,
초짜니까 딮키스는 당연한거고,,
몸이 좀 민감한 편인데 몸 전반적으로 간지럼을 타는 경향이 있지만
그런만큼 아랫도리 부근에서 상당히 민감한 반응을 보입니다.
똥꼬주변이나 회음부도 반응이 도드라지구요,,
젤따윈 필요 없고,피스톤운동을 하다보니 백탁의 허연애액이 범벅.
여상위에서 제 손을 자기 가슴에 대고 꽉 잡더군요,,
마무리,,
임팩트있는 부분만 언급할게요
1.일단 초짜라 풋풋하다
2.가식없는 섹반응이 아주 리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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