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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오피 강남 초코몽
아가씨 예명 : 소이+3
요즘 난 초코몽 중독,,시간이 날때마다 넘쳐나는 NF언니들을 본다던가
검증한 좋았던 언니들을 보러 간다
나도 고추달린 남자로써,,이리저리 들쑤시고 다니기 마련인데,,
매번 만남의 느낌과,,,그 기분을 후기로 남겨본다
내가 선호하는 외모,,,그리고 떡감좋은 몸매는 언제나 달아오르게 만들어버린다,,
늦은 저녁,,그녀와의 만남,,특별한 일상 그 속으로 다시 들어가볼까 한다,,
또 새로운 NF를 맞이한 초코몽,,,매일 들여다보는 출근부,,,,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일찌감치,,예약을 잡아두고,,
이런저런 잡일로,,시간을 때우다보니,,어느새 그녀를 만나러 갈 시간,,
사무실에서 나와,,강남 초코몽으로 소이(+3)를 만나러 가본다,,
문이 열리고,,빼꼼히,,,나를 바라보는 소이,.,수줍게 또는 반가운 미소를 짓는 그녀,,
나또한 반가움으로 그녀에게 다가가 바로 안고서 반가움을 표한다,,
바로 그녀옆 소파에 같이 앉기보다는,,떨어져 방바닥의 위치를 즐기는 나,,
여기에 앉아야만,,짧은 시간,,언니들의 얼굴을 정면으로 볼수있기 때문이다,,
묘한 표정변화,,속속들이 보이는 이 자리,,
미묘한 표정변화는 관찰하는 재미가 있고
내 눈빛이 부담스러운지,,거울을 들고 쳐다보며,,
이리저리 메이크업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이 귀여운 소이다
이제 적당히,,정신을 차려야하는데도,,대화에 정신이 팔리다보니,,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는걸,,깨닫고,,서둘러 일어나 욕실로 들어간다,,
간단한 샤워,,,,,잠시동안의 공백,,,나온후 그녀를 향한 기다림,,
일찌감치,,침대로 올라가 있는 내게로 다가오는 그녀의 모습을 확인하고 반가움에 그녀를 안는다,,
시작되는 섹스,,,우리둘만의 몸의 대화,,
그녀의 흔들리는 가슴을 부여잡으며,,밑으로 내려간 내 혀는 그녀의 은밀함을 자극한다,,
원래부터 하나였던것처럼 밀착감이 생기는 우리둘사이의 빈틈없는 살맞춤,,
그녀를 눕히고,,초반부터 미칠듯이 강하게 밀어붙이는 나,,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며,,흥분에 사로잡혀,,더 강한 자극을 원하는 나,,
시간이 지날수록,,미소가 만연한 그녀의 얼굴표정,,열에들떠올라,,움직이는 그녀몸의 미묘한 떨림,,
예열시간도 필요없이 무너져 내릴수밖에 없는 내 자신의 한계에 부딪힌다,,
그녀안으로 쏟아져 내리는,,내 흔적들,,,이순간,,난 전혀 아쉬움이 느껴지지 않는다,,
어느순간,,다시 그녀를 만나러 가는 내 발걸음이,,당연하게,,생각되었기에,,
오피를 다니면서도,,,비슷한 업계의 언니들 중,,이런 풋풋한 소이는 내게 각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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