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부터 백마를 타보려고 벼르고 있던 중이였는데 오늘 시간이
널널해서 퇴근하자마자 바로 달려갈 업소를 찾아봅니다.
백마들 사징과 프로필을 꼼꼼이 살펴봅니다.
그동안 한국 언니들과 붕가붕가만 해봤지 외국녀 그것도 백마를 따먹을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잖아요? 예약을 시도해 보니 원하는 언니는 예약이 거의 다
있네요! 다행히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올가 언니가 한타임
캔슬되어 비워 있다고 해서 후딱 예약을 하고 업소로
이동을 합니다.
회사와 워낙 가까운 거리라서 그냥 걸러서 이동하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춥네요 ㅠ
상권이 잘 형성되어 있고 오피스텔 밀집 지역이다 보니 꽤나 많은 업소들이
이곳에 분포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다른 오피들
처럼 실장님은 뵙지 못하고 곧바로 올가 방으로 이동을
합니다. 드디어 첫 만남을 하게 된 올가.. 백마 답게 키가
훤칠한데 하이힐까지 신으니 제가 완전 난장이 수준입니다.
쇼파에 앉아 올가의 짧은 한국어 실력과 번역기의 도움
으로 어렵지 않게 대화를 이끌어 갑니다. 와꾸적인 면에서는
일반 한국 언니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중급 이상의 와꾸이지만
확실히 백마 답게 기럭지가 장난 아니더군요!
쫙 뻗은 몸매라인과 다리라인 짧은 치마 사이로 비치는 티팬티
시각적 꼴릿함을 주기에는 극대화된 몸매입니다. 완전 이기적인
라인이죠. 샤워를 하고 베드에 누워 올가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한국 언니들과 별반 서비스는 차이가 없지만 확실히 삽입과
동시에 터져 나오는 오!!! 예~~~ 신음소리 역시 예상했던 데로
포르노에서 나올법한 신음소리를 구사하며 즐기는 섹을 하더군요
거기다 올가는 마인드가 좋아 어떠한 섹 자세도 다 받아주는 천사
마인드급을 지녔더군요! 평소 하지 못했던 거울을 바라보며 스탠딩
뒷치기를 하면서 바라보는 올가의 몸매는 정말 업소명 데로 명품
이더군요! 침대로 이동하여 여상위 자세로 올가의 가슴을 부여잡고
그윽히 바라보면서 연애를 하다 보니 지금 이순간 백마를 따먹고
있다는 현실이 정말 꿈만 같더군요!
다시 자세를 체인지 하여 정상위로 폭풍 펌핑을 하며 올가를 바로
보며 자지러지는 신음소리를 내뱉는 올가 모습에 한 순간도 눈을
떼지 않고 그대로 발사를 하고 마무리를 짓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