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랫만에 선릉으로 달림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릉 쪽에 일이 있어서 볼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사이트를 열어서 업소에 컨택후
레드 보미를 예약을 했습니다
살짝 수줍은 미소를 띠고 보미언니가 맞이 합니다.
보미언니는 민필에 다소곳하고 순수한 대학생스타일의 중상급의 와꾸 였습니다.
키도 164정도에 가슴은 B컵 딱 보기좋은 몸매네요
샤워를 마치고 보미언니가 바로 내 옆으로 누워서 품에 폭안기네요.
애인모드 짱이네요~^^
품안에 꼬옥 끌어 안으니까 보미 역시 내몸을 끌어 안습니다.
이런 리얼반응 정말 오랫만이네요.
보미의 이마에 입맞춤을 한 후에 보미의 얼굴을 들어올려서 입마춤을 했습니다.
보미의 촉촉한 입술을 받았다가 나의 혀를 주기도 하면서 오랫동안 키스했습니다.
보미의 어깨, 가슴, 배, 옆구리, 허벅지의 순서로 애무를 했습니다.
가슴을 애무할 때는 보미의 숨소리가 커졌습니다.
맛있게 보빨을 한 후에 보미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비제이 실력도 아주 좋네요.
완전 짱입니다! ㅎㅎㅎ
콘장착후 본게임시작~역립 시에는 보미이 신음소리를 참았는 지 커친 숨소리만 내었었습니다.
삽입 후의 보미의 신음소리 반응은 완전 반전이네요.
신음소리 자연스럽고 엄청 좋습니다.
여러 자세를 바꿔봤는데, 안되는게 없네요.
특히 연애할 때의 활어반응은 그간 많은 언니들을 만나봤지만 이런 반응은 처음이었습니다.
두 손을 꽉쥐고 어쩔 줄을 몰라합니다.
보미의 꽉쥔 손을 깍지를 끼고 잡아주니까 보미의 흥분 상태가 고스란히 손으로 전해져 왔습니다.
모든 자세에서 쪼임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자연스럽게 언니를 들어 올려 눕힌 후에 정상위에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오늘은 원없이 즐겼습니다.
보미과의 마지막 포옹을 한 후에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나왔습니다.
역시 오늘도 보미언니와의 좋은 교감으로 초즐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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