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압녀 중에 한명이죠.
찌 차 오 란 달 꿀 뮤 라고하죠 ㅋㅋㅋㅋㅋㅋㅋ
뭐 좋은 언니들도 많지만 대중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누가봐도 즐달할수있는 언니들이라고 해서
그런 언니들이죠 ㅋㅋ 물론 더 좋은 언니들도 많지만 예약이 빡센 언니들이죠
란마 언니를 예약하고 갔습니다. 예압녀지만 8시1분에 빠르게 예약을 잡았습니다
시간에 맞춰 베리베리 블렌디드 사가지고 란마 언니를 보러갔습니다
인사하고 쇼파에서 담배피면서 얘기하는데 잘 웃네요.
이 처자 참 웃는게 매력적입니다. 말하면서 앵기기도하고 허벅지에 눕기도 하고 귀엽네요
쇼파에서 대화하는 것 만 봐도 왜 예압인지 알것 같은 그런 느낌이 확 듭니다
샤워서비스 있네요. 샤워실에서 제걸 만지면서 말랑말랑이라 했던가 ㅋㅋ모든게 귀엽네요
침대에서는 오빠 뭐좋아하냐고 취향을 물어보네요 키스 하다가 비제이 받고 69가능? 물어보고 69했는데
스킬도 좋았네요 69할때도 좋았고
제일 좋았던 건 연애할때네요 신음소리 내는데 너무 흥분해가지고 ㅠㅠ
여상으로 하다가 정상위로 마무리 했네요
잘웃고 애인모드 잘해주는 예압녀 란마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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