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업장엔 +4가별로없다는점과 +2의 라인이 엄청탄탄하고 좋은언니들이 많다는게
믿고가는 곳인데
역시나 실장님이 말하는데로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없다하여 갔습니다
일단 와꾸 성형기 없이 이쁘네요 미인형에 참하면서 섹시한 면모를 동시에갖추고있어
오묘하고 20분정도의 대화를 통해서 교감을 쌓은뒤 바로 돌격합니다~
검은색 원피스를 샤르르 벗기고 애무를 시작하니깐 완전 느끼네요 몸을 이리저리 비틀면서
오빠오빠 연신해대는 모습에 자신감이 더욱생깁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저를 엎어더니
애무를 ;; 헉.. 저에게 침범벅을만들면서 공격을..순식간에 무너지면서 풀발이됬네요
더이상 못참은 저 장비장착후 그의 동굴탐험을시작하는데 약중강약약중강을펼치며
반응을보니 언니자체 쎄게하는것도좋지만.. 약약중으로 느끼면서 하는것도 굉장히 느끼더라구요
단번에 눈치체고 언니를 공략하는데 정말 뿅갈뻔... 저의 올챙이들이 뿌리부터 끝까지빠지는
황홀한 경험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한듯하네요~ ㅎㅎ
일단뭐 모든 밸런스를 갖추 매니저라고 보시면됩니다 재접의사무조건이고 초접하시는분들
긴장하시고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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