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아영(+3)))))그녀의 정성에 뜨거운 하얀눈물을 뿜었네요

    업소명
    강남 초코몽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오피 강남 초코몽

    아가씨 예명 : 아영+3



                 적적한 외로운 일요일.....밤에 달릴까 생각하다 살포시~

                 사이트에 접속을 해본다....

                 오오 자주가는 초코몽에 어여쁜 초짜 아영(+3)

                 구미가 당긴다 나의 정복력을 마구마구 샘솟게 해줄것만 같은 그녀...

                 첫타임 예약한다...이제 준비해야죵~

                 늦지않게 서둘러서 출발함

                 방배정 받았으니 그 방앞으로 진격!!!!이제 설레임 모드~돌입~^^~

                 호수앞 도착..두근두근~^^~띵똥~~~~

                 문이 스르르~ 스캔모드 들어간다~ 아기자기한 귀염둥이 아영언냐가 반겨준다^^

                 일단 와꾸몸매는 만족이다 ~~ 편안하게 썰을 풀어 봅니다~~

                 아영언니 살포시 옆에앉아 썰을풀며~

                 더듬더듬 ~시작함 므흣~^^~ 가슴 탱글탱글~^^~
                
                 아영이가 뽀뽀를 쪽해주네요...어머 귀여운것 ~가슴을 스담스담하며 딥키스 한번 주고

                 받습니다~ 요 어린것이 키스도 잘하네요 샤워 하기전 딥키스도 꼴릿하네요^^
                  


                 아영이는 귀엽네요 그리고 껌딱지라 딱붙어 있서서 더 므흣한듯^^~

                 너무좋아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나갔네요~
       
                 침대에 벌러덩 누움~하악~

                 살포시 엥기며 키스 들어오네요~므흣~

                 살포시 쵸로롭했다 깊숙히 들어왔다 가지고 노네요   딥키스를 즐긴후~

                 아영이 귀부터 빨기 시작하네요~쵸로롭 목에서 내려가며 쵸로롭~짜릿짜릿~

                 가슴에 머물며 스윽~훌튼후~스크류 돌리기~들어오네요...

                 능숙하진 않지만 정성껏 나의 분신을 사랑해주는 그녀
        
                 오빠 애너무 흥분했나봐.. 찔끔찔끔나오는데 이럽니다.함웃어주공

                 짜릿함을 맛보고..이제 역립 들어 갑니다^^~

                 아영이가 열심히 짜릿하게 해줬기 떼문에 나역쉬 열심히 하자 생각함.

                 귀여운 아영이의 산봉오리를 탐닉해 봅니다~

                 호로록짭짭~호로록짭짭~맛나게 정성껏 빱아줍니다..~~신음소리가..세어나오는군요...~므흣~

                 이제는 아영이의 소중이를 즐겁게 해줄 시간입니다..^^~

                 부드럽게 낼름~낼름~ㅋ 일단 적응을 해나갑니다~ 아영이가 움찔 하네요...거기서 자극받아...^^

                 맨 밑부분부터~클리 부분까지 쏴아악~쓸어 줍니다~움질 움찔~이제 소중이가 살포시~열리네요^^

                 이제는 적극 적으로 부드럽게 빨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신음소리가 살포시 터져나오고~

                 나의 두손은 아영이 엉덩이를 감싸고 있섯는데...아영이가 흐느끼듯 나의 두손을 아영이의..

                 봉긋한~가슴쪽으로 데리고와 가슴을 만져 달라는 표현을 하네요~

                 나의 한손은 아영이의 가슴을 스담스담하며~ 나의 다른 한손은 새롬이의 소중이를 ~

                 오빠~~이제 하고싶어 합니다~그래~빨만큼 빨았다~..

                 아영이가 콘을 씌웁니다~

                 살포시 들이대니~꿈틀 합니다~아아~

                 다시 뒤로뺐다...앞으로 살포시 들어 갑니다~아아~신음소리 므흣 합니다~

                 쪼임이 좋은건지 아님 소중이가 작은건지..빡빡한 느낌을 받습니다~

                 아~쪼임굿~을 외치며~ 피스톤질을 시작해 봅니다~

                 피스톤 속력을 높히니...나의손꾸락을 아영이가 빨아 제낍니다.ㅋㅋ 므흣~

                 이제 뒤치기 하자~몸을 돌렸습니다~뒤에서본 아영이 엉덩이가 무지 탐스럽네요~

                 엉덩이를 스담스담 해주고 소중이에게 조준후 다시 들어 갑니다~감칠맛나네욤~

                 어느정도 되었을가여~나의몸엔 땀범벅이 됩니다...아영이두 땀범벅~ 둘은 깊숙하게 박아댑니다~
     
                 속궁합이 맞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내가 너무 달렸는가.... 흥분은 극악에 달해 있는데..

                 사정이 안되네요

                 결국 무릎꿇고 앉아잇고 아영이가 엎드리며 다시..BJ돌입 호로록찹찹~호로록챱챱~
     
                 최선을 다하는 아영이를 보며 오늘은 사정 안해도 즐달이다 했는데

                 결국 그녀의 정성에 뜨거운 하얀눈물이 뿜어져 나왔네요!!!!!

                 난 너의 모습에 너무사랑 스러움을 느꼈다~

                 넘 즐거웠다~ 너를 알게되서~즐달을 외치며 퇴실 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