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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술한잔 하고나서 친구가 급 발정이나서 계속 오늘 색시 만들어야 한다고...
나잇살먹은 아재 아닙니다. 진짜 저런말씁니다. 아무튼 그런말로 땡깡피우길래
뭔 섹시냐해서 오늘 발정나서 집에 못가겠다고해서 몇번 번호받는다고 하다가
실컷 까인후 7:3비율로 가자 오피가자 다는 못내준다하고 이친구 고집알기에
어쩔수없이 알았다하니 신나하는데 저번에 백마타봐서 잘아는데 있다고 이때
이새끼 의도를 알았어야 하는데... 아무튼 가서 서로 찢어져서 방에 들어가보니
전형적인 러시아 여인네가 저를 맞이해주는데 갑자기 손을 가슴에 확하고 집어서
정말 깜짝놀라고 아랫도리도 깜짝놀라서 섰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제스쳐로 대화를
시작하는데 그건 서로 쓸데없는 짓인걸 알기에 샤워하러 들어가서 서양인이라 그런가
핑두가 날 맞이해주는데 핑두를 애무하기 시작하고 금색털이 살짝 뽀쏭뽀쏭 나는게
신기해서 실컷 만지고 빨아보고 신나게 놀다가 침대로가보니 의외로 부끄러워하는
살짝 가림에 저의 아랫도리가 더 빳빳하게 섭니다.
콘돔을 입으로 씌워주기에 더 힘이나서 바로 정자세로 바로 꽂아넣었는데
물이 잘나와서 그런가 천천히 가는데도 스무스하게 똘똘이가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신나게 한 10분하고 자세를 바꿔서 위에 올라태워서 호강시켜주고 마무리시간
다되어갈땐 젖퉁 손에쥐고 뒤에서 실컷 쑤셔박고 마무리를 합니다.
돈을떠나서 정말 즐겁고 신기한 경험을해서 다음에는 친구없이 혼자한번 와볼까
고민을 해봅니다. 끝나고 나와서 친구와만나 담배피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친구녀석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ㅋㅋ 역시 저랑같은 생각인거같길래
그냥 다음에도 같이오자고 얘기는 했지만 전 혼자도 와야겠습니다.
친구녀석 표정을보니 상당히 맘에들었엇나 봅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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