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아지+2]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오늘 모처럼 휴가를 내어 기대가 아주~~~ 컸습니다.

    찌찌, 차오즈, 뮤.... 와우!
    초코송이
    다솔 대박!
    구름,  소유... (그리고 비제휴업소 소혜)

    그러나 지금 접견하고 온 언니는 엉뚱하게 아지라니...
    아지는 접견순위에서도 한참 밑에 있던 언니였는데 갑자기 보게 된 이유는...


    아침부터 작전을 짰습니다.
    압박이 있되, 조금 덜한 그래도 하나 건질만한 초코송이를 일단 하나 겟~하고
    첫줄의 세언니를 집중공략(전화예약)하는 것이다. 

    그런데...

    전에 살갑게 대하던 목소리가 아닌 간단, 명료하게 마감이요~ (나한테 왜그러지?)
    얼릉 방향을 바꿔, 와이지로.... 다솔 마감이요...ㅠ
    그리고, 요즘 자주가는 퍼스트 소유를 예약하고 출펑ㅠ, 구름을 예약하고 3시-> 7시로 연기후 -> 출펑 ㅠ

    아... 초코송이 하나 건진것만해도 어디냐...ㅠ

    접견 30분 남겨놓고 사장님 전화오더니....... (중략)



    분을 삭히고, 

    지금 위치에서 우향우 하여 오늘 하루종일 우여곡절이 많았던 퍼스트실장에게 전화하여
    자기도 언니들한테 종일 당하고 손님한테 싹싹 빌고 있다며 울상이기에.... 나도 울고 싶다ㅠ

    간단히 위로하며... 지금 되는 언니 누구여... 
    (누구는 열받으면 폭탄주 마시는데... 난 남는 언니 누구여?라고 외침)

    4시 50분에 전화했는데... 5시에 된단다.(달림 사상 급 예약은 최초임, 대개 그냥 집에감)

    열받을때 술마시듯... 난 격앙된 기분으로 아지를 만났고...
    아지도 전타임에 있었던 일때문에 열이 받아 있었습니다.

    ㅋ을 끼우려는데 글쎄... 예리한 칼날 같은걸로 ㅋ이 그어져 있었다는건데...
    그어져 있는 ㅋ을 씌우면 당연히 좆대가리가 쑤욱 나오겠죠?

    아지는 실장한테 사진 찍어 보내고 난리가 났었나 봅니다.


    그 와중에 둘이 만났으니.... 이건 잘해야 중달이다....ㅠ
    일단 언니 안심시키고 대화로 풀어나가며 샤워도 같이 들어가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습니다.
    좋아진 분위기에 서로의 몸을 탐닉하며 키스와 서로의 성기를 번갈아 가며 애무해
    주며 핥아 주었습니다.

    아지는 특이하게 벌려달라고 하면.... 그곳을 살짝 (손으로, 엄지와 검지로)벌려줍니다.
    물이 많지는 않았는데... 피스톤행위시 물은 2배로 늘어났습니다.
    아지가 손수 ㅋ을 끼워주고... (중략)

    키스마인드가 훌륭하며 자세 또한 잘잡아줌...
    물이 좀 있었는데 아프다고해서 젤을 바르더니.... 내께 말을 잘 안들음...ㅠ
    들어오기전 심적인 내상이 계속 집중을 못하게 하는거 같았습니다. 

    나중에 뒤로 하는거 좋아해? 라고 물어봤는데... 좋아해...
    근데 그걸 못해봤다ㅠ 뒤로 할만한 정신적 여유와 열정(?)이 없었다능...

    정상위에서 혀를 빨면서 마무리... 서로 격려하며... 괜찮았는지 물어보고...
    간단히 씻고 쇼파에 앉아 서로의 리뷰를 했는데....


    초짜때 당한 이야기를 아지가 콕찍어 해주는데... (중략)

    이야기는 무르 익었고, 내 기분 보다는 언니가 무척 기분이 좋아진듯 싶었습니다.
    나를 만나서 이다. ㅋㅋㅋ (내가 이야기를 잘 들어주었다. 고개도 끄덕이며)

    언니가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손님 나갈께요.. 라고 말한후 신발장 앞에서 10분을 아쉬움에 키스를 나눴습니다.

    아지 언니 참 좋은 아이입니다. 


    귀가하며... 
    동네앞에서 편의점 사장님 전화 옵니다.

    마음이.... 마음이.... 약간은 편해져 옵니다. 
    아지 때문인지... 편의점 사장님 때문인지....

    나도 잘 모르겠습니다.


    확실한건 오늘 하루가 좆같았다는건 확실합니다.


    fin.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