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초코몽 오피
아가씨 예명 : 윤아+3
안녕하세요..!
제가 느낀 그 시간 그대로의 느낌을 옮겨
다른분들의 달림에 참고가 되는 후기로
여러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달림은 본인의 선택 본인의 몫입니다.
제 후기를 참고로 좋은 선택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덧붙여서, 제 후기도 재미있게 보시면
이 글을 쓰는 저도 큰 즐거움이 될것입니다.
본 후기의 마지막에 있는 제가 본 언니의 평가점수는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주관적인 평가보다는 객관적으로 표현하도록 세분화하였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에필로그 부분의 평가부분만 보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나..,오피의 경우 언니의 플러스 페이 대비
점수이니 아무쪼록 잘 판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아직 때가 덜탄 아이,,아무것도 모른다면 어불성설이지만,,
설레임과 떨림이 아직까지 지켜지고,.,남아있는 어린 윤아(+3),,
물론,,이쁘고,,,몸매도 잘빠진 언니들이 오피를 일정이상 채우고 있는건 사실이지만,,
윤아처럼,,아직 순수함과 애틋함을 가지고 있는 언니도 드문듯,,,
사실,,긴말을 할 필요는 없다,,
하드웨어적인 스펙이,.일정수준 이상되는 언니들을 찾는다면 윤아에게 만족못할지도 모른다,.
다만,,초짜의 그느낌과 침대에서의 반응은,,모든걸 다 잊고 내려놓게 만드는 그 매력에,.,
아마,,누구나 사로잡히지 않을까 생각한다,.이미 누군가는 중독되어 있을지도,,,
이른 저녁,,일찌감치 예약을 잡아두고 초코몽으로 가는길,,
예약을 했기때문에 딜레이 없이 윤아가 있는 방으로 올라가본다,,
문이,,열리고 난 예림이의 모습을 바라보며 그 안으로 들어선다,,
한눈에 보기에도 어려보이는 외모,,오피에서는 어울릴것 같지 않은 민간인 분위기,,
능숙함이나,,업소필도 좋아하는 나지만,,이런 애기들을 먹는다는데 더 큰 흥분감이 밀려온다,,
쇼파에 앉아서 나누는 대화,,내 마음속의 음심은 이미 고개를 쳐든지 오래,,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벗고,,급한 마음을 감춘채 욕실로 들어간다,,
밖의 한기를 따뜻한 물로 씻어내리고 나온 침대,,
이 마당까지와서 내가 사정 봐줄 이유는 없다,,
그녀를 눕히고,,,이리저리,,그녀의 몸을 입술과 손으로 자극하며 달아오르게 만드는 나,,
말수도 별로 없던 윤아,,초반부터,,강하게 흔들리는 반응은,,그야말로 "진짜,진짜가 나타났다,,"
나에게 뭘 하려는 그녀의 손을 제지하고,,이미 촉촉하게 젖어있는 그안으로 난 들어선다,,
느낌자체는 왜이리 좋은건지,,윤아의 그 느낌,,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이지만 내 자제력은 점차,,사라진다,,
조금더 즐거고 싶어도,,그럴수 없는 그녀의 얼굴표정과 몸의 떨림,,그 반응은,,
내 모든 오감을 자극한다,,
이런 경험을 하기는 쉽지 않은데,,,이런 상을 받아도 되는걸까?
별 같잖지도 않은 생각에,,고민도 잠시,,어느새 흘러버리는 내 흥분의 잔여물은,.
이미 그녀안의 따스함에,,뜨거움을 전하며,,젖어들 뿐이다,.,
오피뿐 아니라 유흥자체의 경험이 많지 않은 윤아,.,
민간인필의 귀여운 느낌,,,,반대로 라인좋은 몸매를 가지고있고
순진하고 순수한 그녀의 느낌에,,어느순간 빠져들수 밖에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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