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라는 언니는 참으로 ...
안녕하세요~ 신입눈팅족인사드립니다
가입한진 얼마안되서 오피이용하는게 제약있을줄알았는데
제가 예전에 몇번친구따라가서 오피가서인지 간신히 통과!!!!
퍼스트 출근부보다가 ~ 아지를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극도의 슬림몸매가 취향이아닌저는
떡감있는 그런친구가 좋더라구요 ~ 전화해보니 저에게 맞는듯하여 예약했습니다
자철 타고가는데 왜이리더운지 ㅠ ㅠ 땀뻘뻘흘려 도착하고 .. 이런씨불
앞손님이 안빠져서 기다리라하네요 .. 솔직히 좀 짜증났지만 화내면 제가 손해일듯하여
10분좀넘게 기다리다가 들어갓네요 . 아지를 처음 봤을때 그 짜증이 순식간에 날아갔습니다
분명히 엄청난 미모의 소유자는 아닙니다 근데.. 나긋나긋한목소리에 편안함을 주는 릐앙스와
얼굴이 되게 순해보여 ~ 너무 순수하고 이쁜 애기같아보였죠
저도 모르게 샤르르 웃게됩니다 ㅎㅎ 일단더우니까 샤워싹~ 하고 후아~ 시원하네요
나오니까 아지가 딱 수건을 대령해줍니다 ~ ㅠ ㅠ 어쩌면 이맛에 오는지도 ...
집에서 마누라가 발로던져주죠 ㅠㅠㅠㅠ 음~ 아지의 속옷차림~
극슬림의 몸이아닌 ~ 통통이아닌 볼륨감있고 떡감있는몸! 배에 군살하나없이
그냥 말로하는 딱좋은 제스타일~~~~~ 엎드려보라하니 다소곳이 엎드려 엉덩이가 저를
쏘아붙입니다 ~ 이리저리 구경하다 바로 덮쳐버립니다~~~ 하지만 부드럽게~
절대강하게 처자를 농락하면 남자의 매너가아니라생각하는 저는~ 입술부터 천천히 탐하기시작합니다
그러자 기다렸단듯이 저를 반대로 눕히곤 아지가 bj를시작..
bj는 엄청난 기술은없지만 부드럽고 끈적한 그느낌 저를 자극시킵니다
저의 정기가 아지에게 빨리는 느낌.. 마치 서큐버스에게 농락당하는느낌ㅠ
너무좋네요~ 방어를했으면 다시 제가 공격해야겠죠 바로
역립을 시작합니다 활어의 반응 이것은 횟집어항에있는 횟감이아닙니다
대서양의 원양어선에서 갓잡아올린 다랑어의반응!!!! 자칫하면 제가 다칠수있을정도의
몸부림을 남자의힘으로억지로 가둬눴고 혀라는무기로 공격을했습니다 그 구멍의특유의
냄새.. 역하지않은 그 묘한 향기.. 저의 이성을 잃게하고 아지의 마지막요새를 점령시키기
위해 무기를 꺼냈습니다~~ 천천히 아주천천히 지금이순간이 가장행복한순간이죠
제소중이가 그녀의 몸안에 천천히들어가는 순간을 음미하며 아지의 표정을 살핍니다
입을 벌리며 깜짝놀라더군요~~ 제가원하는 자세 다받아주고 오히려 저를 뒤집어 여성상위로
공격하고 수비를 서로 번갈아하니 시간가는줄몰랐습니다
마지막까지 아끼고 아껴 발사!!! 그녀의 품에 속안긴저를 애기다루듯 토닥여주는 그녀
너무 사랑스럽네요 . 잠시나마 느껴보지못한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마지막 까지 너무 사랑스럽게 안내해주는 아지...
이런 아지를 소개 시켜준 실장님 고마워요~~~
물론 극강의 미모는 아니지만 ~ 오히려 그런친구들의 연애감이 떨어질때도 있잖아요?
정말 간만에 연애다운 연애 실제 여친과같은 느낌 800% 느꼈습니다! 때묻지않은
순수함의 결정체를 느껴보고싶으면 아지를 극강으로 무조건 추천합니다
또 한번 아지 공략을 하기로 마음먹고 문을나섭니다~~
글을 쓰면서 또 그때의 느낌이 떠오르네요~ 긴글 두서 없지만 읽어주신 횐님들 땡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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