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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오빠 초롱+4] 피부가 정말 좋고 대화가 통하는 매니저로 즐달하고 왔습니다.

    업소명
    강남 오빠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오피&오빠

    아가씨 예명 : 초롱


    [개요]

    조금 된 방문이긴하나 좋은 매니저였기에 좀 한가해져서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가끔 달리고 싶을때 오피를 방문하고는 하는데 요즘은 인증이 어려워서 오랜만에 가는 사람들은 가기도 어렵더군요.

    그런 점에서 예약을 잡아주신 오빠 업장의 모든 스텝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위치는 기존의 오피와는 다른 곳이더군요..

    그리고 보안을 상당히 철저하게 해주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그런 보안으로 인해 안전하게 달릴 수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니저&만남]

    급하게 달리느라 스텝분의 추전을 받았고 초롱이라는 매니저가 좋다고 하여 예약 후 방문하였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갔을떄 첫 인상은 나이가 어리겠구나..그리고 많이 말랐구나 였습니다.

    그렇게 매니저의 첫 인상을 가지고 들어가서 차 한잔 마시면서 대화 타임을 가졌습니다.

    처음에 봣을때는 키가 크다고 느꼈는데 계속 보고 있노라니 키가 큰편은 아닌데 비율이 좋은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는 쇼파가 없고 테이블이 있어서 서로 마주 않아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얘기를 하고 있다보니 현직 대학생이고 앞으로 유학을 가기위한 준비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확실한 꿈이 있고 사고방

    식이 똑바른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보면서 누구 느낌이 있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유 느낌이 살짝 있습니다.

    머리가 단발이여서인지 모르겠으나 아이유 느낌이 있다고 하니 자기도 그 얘기를 가장 많이 듣는다고 합니다. 

    일단 외모적으로는 이쁘다라고 할정도는 아니나 충분히 괜찮네 할 정도이고 눈길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으며 교대로 씻고 나와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샤워후에 수건으로 가리면서 나오는 모습이 귀여워 보였습니다.

    [본 게임]

    본 게임시 가장 큰 특징은 피부가 정말 보드라운 것이였습니다.

    옷 입었을떄는 몰랐으나 벗겨놓으니 아기같은 미끄러운 피부를 가지고 있었고 몸도 로리로리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벗겨놓으니 더 아이유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뭔가 대화할때와는 또다른 느낌이였습니다.

    수건을 가리고 나와서는 제가 누워있는 침대옆으로 싹 들어와 포근히 안기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 손으로 만져주기 시작하면서 밑으로 내려가서 서서히 애무를 시작합니다.

    애무는 적당한 편이며 쌀 정도로 흥분이 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밑에서부터 꼭지로 올라왔다가 다시 내려가서 애무를 하며 제가 69를 좋아하기에 얘기를 하니 바로 자세를 변경하여

    자세를 잡아줍니다.

    그렇게 애무를 받고난 후 제가 역립을 하기위해 밑으로 눕혔고 키스를 시도했습니다.

    키스는 딥하게 받아주지는 않는 편입니다.

    그리고 가슴을 애무하려하니 자기는 가슴자체는 아예 못 느낀다고...양해를 구하면서 밑이 성감대임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밑을 애무해주니 서서히 반응이 올라오고 소리도 조금씩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진행하다가 서서히 진입하고자 했습니다.

    정상위로 시작을 했고 여상을 올리려했으나 해본적 없다기에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로리함을 가진 매니저였기에 뒤치기로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해줍니다.

    그리고 침대에 좀 누워있다가 각자 샤워하였습니다. 

    [마무리]

    기본적으로 샤워를 하면서 시간을 좀 조절하는게 하는 느낌이 들었으며 센 느낌은 아니나 안되는건 안된다고 얘기를

    하는 스타일입니다.

    얘기를 하면 해줄 수 있을것도 같으나 전 매니저와 같이 즐기자는 마인드이기에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외모적으로나 몸매적으로나 제 개인적인 취향에 맞는 매니저였기에 그런 점에서는 다시 한번 재접해보고 싶은

    느낌이 있습니다.(전 귀여우면서 로리한 느낌이 나는 매니저를 좋아합니다.)

    +4라는 것을 감안하면 서비스면에서는 호불호가 있을 것 같고 외모적인면에서는 만족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제 개인

    적인 생각입니다.

    *글재주 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여탑에서만 활동하는 회원의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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