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올리브
아가씨 예명 : 희진
요즘 자주 달려서 살짝 고민을 하였으나~ 항상 있을 때 보자는 마인드로
오늘도 신속예약합니다. 8분전 도착하여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니 바로 입실
명령을 내려주셔서 즐겁게 바로 직행합니다.
오늘은 주변이 조용한듯 하네요~ 안녕~ 반갑게 인사하는 착한 희진이~
일단 쇼파에 앉아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요즘 새로 나온 방송 이야기를 하다가 신동엽 김희철이 나오는
이론상 완벽한 남자 (이완남)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해봅니다.
잠시 후 동반 샤워하러 갑니다~ ~ 샤워 잘 받고 욕실 오럴 인사받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이쯤되면 오늘의 콘디션을 대략 알 수 있는데요.
자주 달렸음에도 발끈거리는 느낌~~ 즐달을 예상해봅니다.
뱀처럼 자연스럽게 침대로 올라와서 키스와 애무를 퍼부어주는 희진~
제 몸을 자연스럽게 맡겨 봅니다. 잠시 후 풀발기 되어 콘돔 장착 후
젤 바르고 정상위로 스타트를 합니다.
음~~ 부드러운 느낌~~ 전타임을 쉬어서 그런지
아직 질 속 깊이는 젖지 않았네요.
하지만 역시 시간이 지나면 영락없이 젖어드는 희진
오늘도 애액이 질컹질컹~ 하기 시작하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쭉 진행하다가 집중하다보니
시간이 꽤 지났네요~ 텐션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오늘은
여유있게 사정하면서 마무리 합니다.
다음을 기약하면서 즐겁게 퇴실합니다.
이론상 완벽한 섹스를 희진을 통해 또 느낀 하루네요~
이완남을 패러디해서 3가지를 체크해 봅니다.
1. 풋풋함 보다는 능숙함이 좋다.
2. 육덕 글래머 보다는 슬림 체형이 좋다.
3. 맞춤식 하드한 서비스가 좋다.
모두 yes라면 희진이를 보시면 만족하실 듯 합니다.
오늘도 친절한 희진이와 실장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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