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예약을 위해 아침부터 연락을하는데 통화대기가 심한. 한참을 누루다.
실장님께서 전화받으시네요~ 언제나 친절하신 퍼스트실장님 .. 근데 그날따라
약간 감기기운이신듯.. 그래도 웃으면서 예약받아주시고 수연매니저를 영접하러갑니다
재접의 느낌은 룰루랄라~ 문이열리고 그녀가 나오네요~ 밝게웃어주는그녀~
처음봤을땐 도도매력이넘치지만 10분만대화하면~ 경계를 풀고 웃으면서 받아주시네요
샤워를 하고 싹~ 나옵니다
매력있는 수연씨 제 품에 쏙안기네요~ 키쓰가 정말 애인과하는듯하게 ~ 딥하게 잘받아주고
역립반응이 활어입니다 제가 다 뿌듯할정도로.. ㅎㅎ
역시는 역시인가요~ 중략하고~ 항상 수연매니저를 대할데는 그 무언가 다른언니와는
다른매력이있어요 오묘한 그느낌을 아시는분은 항상 수연매니저만 볼거라 생각합니다
고양이한마리~~~! 고양이한마리~ ! 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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