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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선릉 올리브
아가씨 예명 : 희진+2
희진이 올리브를 아는데 희진이를 모른다 할 수 없죠
오늘 희진이를 만나러 갑니다.
회사에서 외근을 내고 나와서는 선릉역으로 예전에 차를 긁어먹은 기억때문에 오피스텔 주차장에 대지 않아요
샹제리제 빌딩에 친구가 근무하고 있어서 그놈한테 부탁해놓고 전 희진이 방으로 올라갑니다
올때마다 거슬리네요 오피스텔 1층에 수위 아저씨가 자꾸 째려봅니다 나만 느끼는건가요?
희진이방에 노크를 하자마자 문을 활짝열고 오빤지 알고있어서 기다리고있었다면서 반겨줍니다.
오늘은 치마를 입고있네요 개인적으로 희진이는 딱붙는 스키니진이 좋은데...정말 희진이 스키니진입은몸매는
보고만있어도 동생이 고개를 들어요ㅜㅜ슬림한 몸에 들어갈곳은 들어가고 나올곳은 나오고 가슴이조금아쉽지만
희진이는 와꾸는 섹끼 넘치는 와꾸에요 +2에서는 상급이죠 제가보기엔 이쁜데 본인은 다른 어린 언니에 비해서
조금 자격지심?같은게 있는가봐요 서비스에 자기는 최선을 다할려는 스타일 대화에 그런게 항상 묻어나와요
대화를 나누다가 희진이가 바로 샤워실로 손을 이끌고 갑니다.
역시나 샤워서비스를 해줍니다 오늘은 그냥 샤워서비스만 받고 그냥 침대로 갈려니 인사안하냐고 머라하네요
결국 이끌려 샤워실에서도 인사를 하고 침대로 이동 합니다.
침대에 누으니 제옆으로 포근하게 와서 처음에는 달달하게 애인모드로 시전을 해줍니다. 처음에는 소프트하게
점점 하드하게 올라갑니다 나중에는 똥까시까지 발가락까지 해주는거 발가락은 간지러워서 패스했네요
희진이는 에그딜도의 분수녀로 유명하죠 그만큼 활어에 물도 많은 언니지요 그런언니는 역립을 해줘야 하죠
바로 희진이 눕혀놓고 키스부터 애무를 시작하니 벌써부터 움찔움찔 들썩거리네요
꽃잎까지 열심히 애무를 하고 장갑을 끼우고 바로 합체를 했네요 역시 분수녀답게 물 엄청많아요 박다보면
쑬컹쑬컹거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얼마가지 못하고 장렬히 전사했네요
희진이...참 좋은 언니네요 하드함 섹시함 마인드 서비스 완벽합니다 오피 초짜분들도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언니에요
*희진이 신음소리...쑬컹쑬컹하다보면 언니가 느끼면 색다른 신음이 터져나올꺼에요 그게 또 참...오묘합니다.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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