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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EBS - 미소(+3)] 첫후기 (실사2장)

    제휴 업소명
    강남 EBS
    지역
    강남
    이비에스에 앤엡 플필. 참 오랫만. 실장님 힘줘서 보라고 하는거. "애긔 하나 왔어요 ㅎ" 전혀 멋스럽지 않은 톤이지만 마약멘트. (파블로프의 개에 빙의 ㅜ) 민삘 대학생하나 와 있다. 이름이 미소. 생글이로 해도 되겠다. 보자마자 생글생글. 낯가림 제로 되시겠다. 씽크? 새마을금고 정자동지점 3번창구 김지은양 닮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피는 이런 얘 보러 다니는 거지. (바로 우리 주변에 자빠뜨리고 싶은 수많은 민간인들. 이런 로망이 바로 오피.) 실사 봐라. 뒤태만 찍었고, 앞면은 없다. (달의 후면만큼 궁금하지? ㅋ) 정말 희고 찰진 자연 c가 있다. 촉감 쵝오다. 쥐고 "찹쌀떡 같다" 라고 할거다. 틀림없이. 역립보단 본게임에 무게를 두라. 본인도 그걸 안다. (아래 연애점수표 참고) 요약하자면 미소는 '쥐어짠다' 거기를 조이는게 아니다. '나'를 조인다. 정말 문자 그대로 내 온몸을 쥐어짠다. 어깨를 쥐어당겼다가, 등에 손톱을 꽂다가 엉덩이를 바짝 끌어 당긴다. 내 목을 둘러감고 울음소리가 새어나오기 시작할 무렾부터 그곳의 조임이 시작되는데.. 정말.. (이런 표현이 딱 맞는게..) 참기름 짠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ㄷㄷㄷ 역대급 시원한 사정이란 무엇인가를 알려주고는 한번 쌩긋 웃는다. 아까 문앞에서 첨 봤던 그 '미소' 다. 아 뭐 저런게 다 있지? P.S. 얘가 엄청 많이 아는척 한다. 헛똑똑이다. 가다실을 78만원 주고 맞았단다. (바가지 쓴거 이제야 알았단다.) 엄청 얇은 콘돔이라고 언니들이 추천해서 샀단다. 5만원어치 샀단다. 0.01 이라고. 보니깐 업소용 발렌타인보다 못한 그냥 이름만 0.01인 싸구려 국산 두께 0.1mm 짜리. (그러니 앞탐손님이 30분 하고 가지 ㅜ) 질내 pH지수 개판으로 만드는 독한 청결제 쓴다. 걍 유레아주 써!! 쫌!! 어리숙하기 그지 없는 얘다. 많이 휘둘리고 살겠다. ㅠ 보호대상자.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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