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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11월원가권후기](리치+3) 살아있는 보약님 뵙고 왔습니다.

    제휴 업소명
    강남 디저트
    지역
    강남
    업종 & 업소명 : 오피

    아가씨 예명 : 리치(+3)




    <들어가며>
     우선적으로 원가권에 선정해주신 방장님과 강남디저트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초객입장에서 실장님이 고생을 많이 하신듯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실장님 목소리 애띠고 귀여웠습니다. (수줍~! ㅋㅋㅋ)

     사실 전 잡식에 가까운 안마마니아 입니다. 
    제가 자주가는 안마업소에서 멀지않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뭐 강남이 거기서 거기지만요. 참고로 전 술마시면 강남사거리에서 삼성역까지도
    비틀거리며 걸어갈때도 있습니다. 흐~)

     오피종목을 처음 접하는 저로서는 사실 올라가면서 내심 상당히 두려웠답니다.
    하지만 띵동하고 열리는 문안으로 살짝 보이는 어린소녀의 모습이 저에게 긴장감에 더해
    압박감까지 느껴지게 하는게 사실이더군요.  "잘 해야한다" 뭐 그런....ㅋㅋㅋ

     사실 '유혹에 거침없어지는 나이'에 다다르고는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고 
    시체족 비슷하게 즐기는 입장에서 나이어린 소녀들이 주축인 오피종목은 
    상당히 거리감 느껴졌으며 도전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다른 후기상으로도 오피종목은 대부분 관계에 적극적인 성향의 분들이 많으신듯하구요.

     하지만 자칭 잡식성! 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원가권에 손을 들게 되었습니다. 

    < 얼굴 및 몸매 등등 >
      쇼파에 앉아서 물과 쥬스를 다 달라고 했습니다. 
    좀 헤매며 걸었더니 목이 많이 마르더군요. 
    원하는 음료수들 가져다 주며 옆에 앉은 리치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
    보게 되었습니다. 
    아~ 초롱초롱 맑은 아직 세상에 덜 오염된 듯한 눈망울에 쳐다만 봐도
    정화되는거 같더군요. 졸지에 귀여운 요정마법에 정화되어야 할 
    스켈레톤같은 제 모습을 한탄하게 됩니다. 
    완전 신세대 귀여운 어린학생이라는 딱 맞더군요.
    몸매도 귀염귀염합니다.  완전 마르지도 않고 딱 좋더군요. 피부좋고 라인좋고
    이제 저만 잘하면 됩니다. 흑~

    < 마음가짐 >
     이야기 참 잘 합니다. 저같은 세대가 틀린 아저씨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자기 이야기도
    조근조근 잘 합니다. 생각같아서는 자신없은거(?) 하지말고 그냥 이야기 주고 받으면서
    예전 학창시절 미팅자리 여학생과 차한잔 나누며 떠들던 때로 돌아가고 싶더군요.
    시간이 짧고 초면이라서 이야기 많이 못나눈게 아쉽더군요. 수다떨기 딱 좋은 성격~! ㅋㅋ

    < 관계 >
     우선 들어가기에 앞서 제가 혹시 싫어하는거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이미 알고 간것들 빼고는 대부분 괜찮다고 하는군요. 가끔 노콘 요구하는 분들 계시다고 
    하는데 좀 지켜줍시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혀도 내밀어주고 성격 참 좋아요.
    작지도 크지도 않은 가슴을 빨고 문지르면서 꼭지를 세워봅니다. 허리라인 따라서 내려가다
    소중한 곳도 맛보고 아~ 정말 깨끗하네요. 정말 이 오염된 구울같은 제가 이래도 되는지
    반성하면서 더더욱 봉사하자고 결심해봅니다. 
    하지만 젊은 쪼임에 이 '유혹에 거침없는 나이'의 저는 철저하게 패배하고 말더군요. 
    저를 토닥토닥 다독여 줍니다. 잘 하셨어요. 힘내세요. 흑~
    정말 운동해야지~!!!!! 

    < 맞치며 >
     정말 살아서 걸어다니시는 약선선녀, 치유요정, 보약님 이십니다. 
    다른분들께 보셔도 후회는 없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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