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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초코몽 오피
아가씨 예명 : 은솔+3
은솔(+3)이와는 이번이 2번째 만남..
거의 일주일 간격으로 오다가 이번에는 조금 텀이 길어졌다..2주텀...
은솔이 보자마자 반가워하며 이번에는 좀 늦게 왔다고 투덜거린다..
아~~귀여워..왜케 귀여운지...이 앙탈녀...
쇼파에 앉자서 별일 없었냐고 안부를 묻고 이런저런 이야기 꽃을 한참을 피우다가 씻고
나와서 그녀의 눈부신 알몸을 보자마자 완전 급흥분...은솔이를 애무하면서 먹어본다..활어 반응
이번은 물이 더많어..와...그리고 하나되는 순간..미쳐미쳐..모든게 다미쳐..와..정자세로...열심히..
그리고 은솔이 상위자세로..어 근데 신호가 온다...신호가 오니 은솔이가 심호흡하고 참으라고 한다...ㅎㅎ
그게 맘처럼 안되는데..ㅠㅠ 은솔이 갑자기 속도를 늦추더니 비제이와 핸플을 하면서 입싸로 받아준다....
발싸하고 나서야 조금 안정이 되기 시작한다..언제나 나에게 즐달을 안겨주는 은솔이..
아 또 보고싶어....조만간 또 예약 해야겠군..ㅎㅎ내가 갈때마다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은솔이
근데 아무것도 안해주고 옆에만 있어도 좋은데....
본인은 아직 많이 부족한거 같은데 뭐 더 받고싶은거나 안좋은부분같은거 있냐면서
신경 써주겠다는데 마음만으로도 행복하단다....
은솔이가 너무 신경쓰면 오빠가 넘 미안할꺼 같아서....
은솔아 오빠는 너를 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고 편하고 기분이 좋아 진단다...
그럼 빨리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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