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사람이 미리 예약을했는지 오후6시에 예약했는데 헐.......10시나 된다고하네요
어쩔수 있나요
이른 저녁 먹으면서 기다렸죠
야간조는 원래 8시부터인데...ㅠㅠ 다음부터는 저도 미리 예약해야겠습니다
언제나처럼 기분좋은 긴장을 안고 방문을 여니 160초반에 섹시한 언니가 있네요
작은 얼굴에 동양적인 이목구비를 가진 아담하면서 아주 날씬한 몸매
이런저런 이야기로 잠시간의 인사를 마치고 씻고나오니
나체로 미호가 침대에서 맞아주네요 ^^
전체적인 몸매 라인이나 뼈대는 극슬림에 가까운데, 엉덩이가 의외로 살집이있고 다리라인이 예술이네요
키스를 시작으로 아주 날씬한 몸으로 부지런히 오르락내리락거리며 제 몸의 이곳저곳을 녹이는 애무
오랫동안 해주는 bj
치아를 사용하는지 까칠까칠한 bj 스킬에 신호가와 그만하라고했네요
한차례 푹풍이 흘러간뒤 미호를 눕히고 탐하기 시작했네요
가슴부터 혀로 충분히 맛본뒤..바로 밑으로 돌진
미호의 클리를 자극했네요
자극이 거세질수록 점차 터지는 신음소리는 거칠어지네요
그에 따라 점차 움찔거리는 미호..어찌할지 모르는 미호의 얼굴표정을 보고
안에 들어갈때가 다 되었음을 깨닫았습니다
이미 젖어있는 봉지에 강하게 밀어넣었습니다
질척질척..점차 터지는 반응과 애액이 미끈거립니다
이 느낌을 오래동안 느끼고 싶어 눈을 질끈 감고 슬픈 생각을 해봅니다
이 상황에서 슬픈 생각이라니 저도 참 바보같지만
이 순간을 쉽사리 끝내기는 싫었습니다
금새 찾아오는 마지막의 강렬한 쾌락의 순간...
거친호흡을 하며 미호와 침대에 몸에 힘이빠져 누워버린 시간
얼마나 흘렀을까요?
그새 제게 다가와 마지막키스를 해주는 미호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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