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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CU - 콘칩(+3)] 재접후기 (실사2장)

    업소명
    강남 CU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나한테는 콘칩이나 재인보다는 손연재다. 연재라고 불렀더니 오랫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라고 반가워하면서도 한편 챙피해한다. 암것도 모르던 시절 불리던 이름. 처음이란건 다 그런 모양이다. 맨날 치는 단골멘트 이제 다 간파당했다. "오빠 그건 좀 식상해 ㅋㅋㅋ" 키가 더 자란 거 같다 했더니.. "맨날 쬐끄만 언니들만 보다 나 보니깐 그래 ㅋㅋㅋ" 뼈가 좀 실려 있다. (후기쟁이들의 아픔이다 ㅜ) 그래도 너무 반갑다. 여전히 예쁘다. 얘는 원래 동안인데, 화장을 하면 더 어려보이는희안한 얼굴이다. 콘칩이란 새이름하고 매칭 & 학습 시키느라 한참을 빤히 쳐다봤다. (이쁘네. 머래도.) - 한마리 학을 보는 것 같다. - 키큰 애 치곤 드물게 단아한 한복이 어울린다. - 왜 얘말고 딴 얘 추천했던거냐 (이 나쁜놈아) 이런 평가들.. 예전보다 약간 살이 붙어서 내가 딱 좋아라 하는 몸매가 되었다. (예전에 찍은 실사가 있었는데 따로 저장을 안해두니 날라가 버렸다. 그래서 오늘 새로 찍었다.) 밝은 곳에서 찍으니 유난히 하얗다. 그리고 예전에 보지 못하던 색끼가 제법 묻어나오는 몸매로 바뀌어 있다. 과연 연애감이 다르다. (예전 후기 찾아 비교해봐라. 아래 점수표가 좀 업데이트 되었다.) 가늘고 긴 키만큼 유난히 좁고 긴 터널 느낌. 그 느낌이 한결 찐해졌다. 남자 좀 사귀어야지? 했더니 "어떻게 그래요. 돈이나 벌래요" 하고 씩 웃는다. 이쁜 것. 또 보자. P.S. 그토록 먼지처럼 많은 후기를 쓰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얘는 좀 아껴주세요" 라고 첫후기 올렸던 기억이 난다. 참 밝은 미소를 아직까지 간직하고 있더라. (쉽게 있기 힘든 일인데..) 감사한 일이다.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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