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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백의의 천사, 여친과의 소울붕? 물많은 활어... 빠삐코+3

    업소명
    강남 푸우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빠삐코...

    문을 열어주는 빠삐코...
    하얀색 시스루 슬립에
    하얀색 브래지어,
    하얀색 T팬티를 입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므흣하고 꼴리는 복장입니다.
    와꾸는 민필이고 +3에서는 중간정도입니다.
    뽀얀 피부에 슬림한 몸매이고
    가슴은 핑유에 가깝고 부드럽습니다.
    무엇보다도 섹스를 즐기는 마인드가 아주 좋습니다.
    제목을 백의의 천사라고 쓴건
    옷차림이 하얀색 옷을 입고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간호학과를 다니고 있더군요.

    샤워 후 나오니
    빠삐코가 브래지어를 벗은 채
    하얀색 시스루 슬립에 팬티만 입고
    침대에 누워서 저를 쳐다봅니다.
    음~~ 정말 와꾸와는 다른 섹시한 포즈의
    빠삐코의 모습이 저를 흥분시킵니다.

    침대에 올라 빠삐코의 옆에 누우니
    빠삐코가 마치 남자친구를 안을 때처럼 안겨옵니다.
    그러면서 폭풍같은 키스타임이 이어집니다.
    빠삐코의 키스가 적극적이고 깊습니다.
    키스를 하는 동안에도 몸을 꿈틀거리고
    다리로 제 몸을 조여 옵니다.
    이런 키스와 반응은 정말 오랜만입니다.
    키스를 하는 와중에 “오늘 즐달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흥분된 키스를 하면서 빠삐코의 T팬티를 벗깁니다.
    제 손은 핑크빛 가슴과 엉덩이를 쓰다듬습니다.
    빠삐코의 핑크빛 가슴을 혀로 굴립니다.
    두 가슴을 모으고 두 개의 젖꼭지를 입 안 가득 넣고
    빨기도 하고 할짝이기도 합니다.
    빠삐코의 숨소리가 거칠어집니다.
    빠삐코는 가슴과 클리토리스가 성감대라고 합니다.
    제 입술은 점점 아래로 내려와
    빠삐코의 클리토리스를 할짝입니다.
    그런데 벌써 빠삐코의 보지에는
    투명한 보짓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후르르 짭짝~~
    빠삐코의 보짓물을 빨아먹습니다.
    빠삐코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핥습니다.
    음~~ 빠삐코의 반응이 점점 격해집니다.

    그런 빠삐코의 보지에 자지를 넣으려고 하니
    “오빠거 안 해줘도 돼요?”라고 묻습니다.
    빠삐코의 반응과 흥건한 보짓물에 흥분되서
    서비스를 받지 않아도 제 자지가 불끈거립니다.
    빠삐코의 보지에 자지를 넣습니다.
    빠삐코의 보지에 들어가는 느낌이 좋습니다.
    보짓물 때문에 약간 미끈덩하면서
    자지가 들어가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거기다가 미끈덩한 느낌과 함께
    제 자지를 쪼여오는 빠삐코의 보지의 느낌도 아주 좋습니다.
    정자세에서 빠삐코의 보지에 자지를 넣고
    빠삐코의 클리토리스를 살살 만져주니 어쩔 줄 몰라 합니다.
    그러더니 “오빠~~ 안아줘~~” 이럽니다.
    이런 말을 하는 빠삐코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빠삐코의 말대로 빠삐코를 안고
    빠삐코의 보지에 자지를 박습니다.
    빠삐코가 허리를 흔들고 엉덩이를 뒤틀고
    두 다리로 제 몸을 조이면서
    “좋아~~ 오빠~~ 너무 좋아~~”를 반복합니다.

    빠삐코의 보지에 자지가 들어가고 나올 때마다
    쭐꺽~~ 쭐꺽거리는 소리가 나고
    빠삐코의 흥분된 목소리와 섹드립이 저를 흥분시킵니다.

    후 배위를 하려고 자지를 뺐는데
    빠삐코의 사타구니 사이가 번질 번질합니다.
    빠삐코를 엎드리게 한 후 자지를 넣으려는데
    똥꼬 사이가 하얗고 엉덩이가 번질 번질합니다.
    빠삐코의 보지에서 나온 애액이 사타구니와 엉덩이,
    그리고 똥꼬까지 흐른 것이죠.
    아~~ 그걸 보니 더 흥분이 되더군요.

    빠삐코...
    실장님이 빠삐코를 추천하셨는데
    올라온 후기도 없고 그래서 망설였습니다.
    근데 “실장님이 무조건 보세요”그러는 겁니다.
    아~~ 근데 정말 기분 좋은 여친과의 섹스였네요.

    펄떡 펄떡 뛰는 것 같은 활어 반응 여친과의 섹스...
    물많은 여친과의 소울붕이라고 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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