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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YG - 다솔(+4)] 나는 다솔이의 지명옵이 맞는가?

    업소명
    강녀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다솔이 오피 처음 오던날 보고는 그 이후로 간간히 잊어먹을만 하면 보고 잊어먹을만 하면 보고 해서 아마 열댓번쯤 본 것 같습니다. 근데 저는 다솔이 지명축에도 못 낍니다. ㅜ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게.. 10접 이상 지명쯤은 아마 100명도 넘을 것 같아요. (저 유흥지인 거의 없는 편인데, 그 와중에 얘 60접 하신 지인분이 계실 정도니까요.) 엊그제 다솔이가 어학연수 다녀와서 8개월만에 복귀를 했답니다. 소식이 늦은 저는 당연 첫날 예약 놓치구요. (8시 7분에 빛의 속도로 마감되었다는) 첫날 다 얼굴 모르는 사람들만 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와아~ 지명도 아닌 초접 손님들이 어떻게 알고 예약을 했지? 했는데 나중에 실장님한테 물어보니 그날 본 분들 다 초접이 아니래요. (세상에 지명이 얼마나 많으면 ㅜㅜ) 암튼 그간 뭐했냐? 물었더니 연수 다녀와서 학교 잘 다니고 있었답니다. 하도 오랫만에 나오니 근황 궁금해 하는건 당연한데, '다솔이 스폰설' 도 들었다면서 저한테 "근데 스폰하면 얼마 받아야 하는거야?" 하고 물어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소문이 돌만한 얩니다. 어리고 예쁘고 뜨거운 몸에 연애를 즐기는 데다 간보는거 없이 모두에게 잘하고. 얼마 받아야 하느냐고 꽤 진지한 표정으로 물어보길래, (ㅅㅣㅂ ㅏ 어차피 나는 못볼꺼) "아주 아주 많이" 받으라고 했습니다. 이건 지명옵의 마음이 아닌거죠? ㅋ P.S. 어차피 재접오빠들이 예약 다 채가서 초접옵들은 다솔이 보지도 못할꺼, 생긴게 어떻고 연애가 얼마나 좋고 말해서 뭐합니까? 그냥 좀 통통해져서 복귀했대요 정도 근황 전하는 걸로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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