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CU
아가씨 예명 : +2 전주비빔
의도치 못한 내상을 입고 급달로 만나게된 언니
가는길이 매우 험난해서 10분가량 지각... (택시만 25분 잡음...)
요즘은 기본이 +2라 와꾸 걱정이 살짝 되었는데 의외로 와꾸는 만족
몸매는 약통에 처음에는 어떤 옷인지 몰랐지만 나갈때보니 교복이었음
교복위에 티 한장을 입고 있어서 알아채지 못했음
들어가자마자 자기가 직접 사온 귤을 까주는 등 플필 그대로
발랄하고 까진 어린 느낌 물씬 남
이야기도 생각보다 괜찮게 하는편이고 샤워서비스도 있었음
요즘 아무래도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잦이를 매우 꼼꼼하게 씻겨주는 편
먼저 나와있으니 자기 폰으로 음악을 틀면서 침대위로 올라와서 안겨옴
잠시 안겨있다가 길게 하는편이냐고 아니면 짧게하는 편이냐고 물음...
이렇게 직설적으로 물어보는 여자가 처음이라 당황했지만
그때그때 다르다고 하니 바로 시작함
내가 간지럼을 많이 탄다고 하니 애무하면서 장난질도 많이 치는 스타일
역립은 굳이 하지 않았고 받으려고 하는 기색도 없었음 해도 재미없었을듯
개인이 따로 구매한 콘돔과 젤을 사용하며 삽입시 반응이 의외로 좋음
쓰읍하고 침삼키는 소리와 하악하악하는 소리는 오랜만에 들어봄
제 물건이 조금 휘어서 이상한곳을 자꾸 찌른다고 좋아하는 그녀
다만... 본게임 집중도가 조금 떨어지는 언니라 마무리가 조금 걸렸네요
내상은 많지는 않겠지만 약간 4차원인 언니라 쉽사리 컨택하기는 어려울듯
동업장 하이트... 정말 보고 싶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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