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푸우
아가씨 예명 : +3 소피아
11월 첫주에 방문했네요
간혹 주간에 나와도 야간 첫타임까지 뛰는 언니라 운좋게 예약
다만 막탐이라 컨디션 조절을 잘 못하는 언니들은 상태가 메롱한 경우도 다반사인데
소피아는 밝은 모습으로 맞아줘서 좋았습니다
한 3개월만인가 재접한건데 저를 기억하고 있긴 하더군요
홀복이 그때와 바뀌엇다고하니 그렇게 오랜만에 온거냐고 화들짝 놀랍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찬찬히 훑어보니 요즘 조금 힘이든가
피부트러블이 쬐끔 올라왔네요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어서 괜찮았구요
원래는 샤워 서비스가 있었던가 싶은데 이번엔 그냥 홀로 샤워
나오니 옷을 입은채로 침대에 누워서 저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옷 안에는 아무것도 없어서 살짝 들어서 침을 발라보니 역시나 역립 반응은 좋네요
로리의 정석 그대로의 몸매
본게임 반응도 좋고 체위도 잘 잡아줍니다
마지막 타임인데도 물은 질질 흘러서 항문까지 타고 흘러내리구요
발사까지 오래 걸리지도 않고 마무리 했습니다
P.S
인기가 많은 언니이다보니 의도치 않게 루머도 있는 모양이더군요 ㅋㅋ
자긴 남자친구 없는데 남자 있다고 소문 났다고...
극구 아니라고 하는걸 보면 없긴 없는 모양인데 있건없건 손님이 뭔 상관인지 ㅋㅋ
P.S 2
제가 소피아로 보는 마지막 손님이었다고 합디다
자매업장에 과자로 간다고 했는데 기회가 된다면 또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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