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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린다...
원가권을 주신 하셀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 회원분의 사진을 보고 싱글에 효리 예약 결정..주간조라 보기 힘들었지만 저냑9시 예약이되어 성공!
이름이 효리라 효리를 기대하고 가시면 안돼여...이효리는 1도 없습니다..ㅎㅎ
방입장 음~~~살짝 까무 잡잡한 피부톤 약간 날카로운 눈매..섹쉬와 민삘의 적절한 조화
쇼파에 안자 다리 꼬고 있는 효리..상체보다 하체가 길어 라인 이쁘네여,,,
쇼파에 안자 얘기하는데...혜어진 남친얘기며 클럽 갔다온 얘기며 정신없이 얘기하네여^^
낮가림도 1도 없습니다..ㅎㅎㅎ30분동안 얘기한듯하네여,,
샤워서비스는 없는듯하고여,.,,,저부터 씻고 후다닥 침대로,,,
샤워후 나온 효리 모습,,음~~~~~요가를 배운 소길댁 진짜 효리랑 버금가는 몸매...
먼저 눕히고 가슴을 빨아제낍니다...신음소리가 거의 없습니다...안돼겠다 싶어 숲을 혜집고
클리를 빨아제낍니다..나즈막한 신음소리 이제야 조금씩 들립니다.,.통통한 봉지를 크게 물어보니..
샘물이 조금씩 나오네여 ㅎㅎㅎ 한참을 빨아도 작은 신음소리...
신음소리가 작은듯하니 참조하세여,,,
샘물이 고여 장비착용하고 진입,,,,애무와 달리 신음소리가 커집니다....아항~~
넣어주는걸 좋와 하는 효리...입구가 작아 진입 하는는데 어려움이 있어요.효리도 좁보입니다
뒷치기로 마구유린하니..손을 부여잡고 오빠!!!!오빠!!! 효리는 뒷치기에 민감한듯합니다
위로 올려 보고싶었지만 이놈의 저질 체력때문에,,뒷치기로 마무리...
티슈로 정성스럽게 닦아주며,뒷처리도 말끔히,,,침대에누워 애무를 싫어하냐 물어보니,
첫손님은 약간 쑥스럽다고 하네여...ㅎㅎㅎ
재접이 기대되는 효리입니다..
오늘 재접 하러 저는 갈려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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