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탐 볼랬는데..
지명 한분이 앞 두탐 일찌감치 예약해놨단다. ㅜ
(머여. 얘 아직 일주일도 안된 얘 아닌가?)
방 보기도 전에 샘부터 나는 희안한 케이스.
10분 일찍 도착 대기중.
(아니 두탐이라며? 햄볶니? 10분 늦게 입장 ㄷㄷㄷ)
그래,
얼마나 이쁜가 좀 보자 (벼르고 있다 ㅡ.ㅡ)
오,
착한입술을 가졌다.
독한말과 나쁜생각들과는 거리가 먼 입매.
푸우 붕붕이랑 CU 펩시의 중간 어디쯤에서
머무를 씽크.
('이쁘다'고 하지 않고 '내 스탈'이다..
라고들 말하는.. 이게 오피서 먹히는 와꾸.
왜 지명붙는지 알겠다.)
올 겨울 월동/동면용 남자준비(?) 이야기 하다
보면 한껏 여자여자스럼이 폴폴.
부끄 표정과 설렘의 믹스쳐를 이렇게 풋풋하게
섞어내는 마스크는 드물다.
뜬금 《박봉곤가출사건, 2004》의
리즈 시절 최지우(+17) 가 겹쳐지는 놀라운 소파타임.
허리라인과 힙이 굉장히 이쁘게 보이는
씨스루 슬립. (인터넷 쇼핑)
귀찮아서 프로필 실사도 안찍었단다.
아래 점수표 봐. 몸매 좋다.
(걍 직접 가서 봐. 꽁 눈요기 넘 밝히면 대머리 되.)
약간 처진 물방울 자연 C.
타투 없고. 담배 못피고. (안피고랑 못피고는 다름)
하얀 피부 성애자들 좋을시고.
(특히 유난히 작고 하얀발)
4515 공식 인증 활어.
첨 받아보는 업소형 기술.
'어캐하는거지?'
호기심 소녀 훔쳐보느라 바쁘다.
(그거 앎? 그 순진한 표정이 젤 꼴린다.)
나? 속젤옹호론자.
그러나, 얘는 대체 왜 속젤을 쓰는걸까?
하기스 액상 이유식(3~4세용) 느낌의
Wetrust-Pro(TM) 좀 빨다보면
정확히 3분후..
Fe 성분의 매우 찐한 철봉맛으로 변환.
(쫀득해진다. 진짜 쫀득해진다.)
여자토끼.
얘가 먼저 간다 (혹은 간 척 해준다.)
조여주고 말고 할 새도 없이
지 먼저 간다.
상남자 자존감 만땅. (빠삐가 주는 선물)
간만에..
연애점수표도 만땅.
(붕붕이 이후로)
무조건 재접각.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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