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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지민 첫번째(?) 후기

    업소명
    선릉 올리브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선릉 올리브

    아가씨 예명 : 지민

    지민이와의 첫 만남은 

    7월이었는데요.

    한동안 안 보여서..그만둔 줄 알고 후기자체를 안 썼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출근부에 딱!





    지금까지의 저의 짧은오피인생에 첫 재접입니다.(아직까지는)


    올리브 처음 방문에 처음으로 만난 매니저

    낯을 가리지만 이야기 잘 받아주고 뭐하나 허투루하지 않습니다

    피부가 하얗고 부드러워서 좋았는데 여전하네요.

    처음 봤을때는 단발에 가까웠는데 지금은 어깨까지 내려왔네요.

    처음에는 가물가물 하더니 애기하면서 저를 기억도 해주고 좋네요.  

    지난동안 있었던 일을 얘기하면서

    서로 토닥토닥 거렸네요. 눈이 잘 안보였었는데 눈이 참 예뻤네요.

    재접에 본 목적인 연애시간을 가져봅니다.

    지금도 숫기없는 매니저임에는 틀림없습니다만

    처음과 비교했을때에 비하면 엄청 적극적이네요.


    재접에 이유인 지민이와의 연애는 제게 있어 환상적입니다.

    얼굴은 솔직히 호불호 갈릴 수도 있고 

    몸매도 나쁜 편은 절대 아니지만 더 좋은 매니저가 있습니다


    하지만 연애감은 아직 다른 분을 못 만나봐서 그럴까요?

    반응도 엄청나고 연애감도 엄청납니다. 

    여기다 적극성까지 더해지니..  

    버틸분 몇 분이나 있을까요? 

    올리브에 다른 매니저도 다 봐야겠지만

    업장에서 처음만난 +2매니저가 이정도이니

    다른 분들은 대체 어느 정도일지!! 만날 생각에 두근거리지만

    출근부에 지민이가 있다면 지민이부터 봐야겠네요.


    다른 분 후기에도 있듯이

    숨은 보석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 같네요.

    침대에서에 반전녀

    초대박활어에 반응이 리얼 그자체인 지민

    아껴주세요. 출근부에 나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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