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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원가권] 순수함 속 반전의 끝판왕? +2 아지...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업장이기에
    원가권을 신청했는데 당첨됐네요.
    하셀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친구를 추천해 주신
    퍼스트 실장님께도 감사드려요.

    아지...

    먼저 후기를 검색해 봤는데
    후기수도 많고 평도 좋더군요.

    딩~~동
    하얀색 블라우스에 팬티만 입은
    아지가 문을 열어줍니다.
    와꾸는 +2에서 상상급입니다.
    몸매는 하체가 살짝 튼실한 정도...
    그렇다고 뚱이 아닙니다.
    오히려 떡감 좋은 하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건 가슴이 조금 빈유...

    샤워하고 침대에 누우니
    아지가 제 앞에서
    블라우스의 단추를 풀고...
    브래지어의 후크를 풀고...
    팬티를 내리고...
    침대로 올라옵니다.

    음~~
    저와 눈을 맞추고 생글거리며
    약간은 부끄럽다는 듯 옷을 벗는
    아지가 너무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아지가 제 몸 위로 자신의 몸을 포갭니다.
    아지의 입술이 제 입술과 마주칩니다.
    아지의 혀가 제 입속으로 들어옵니다.
    아지와 깊고도 뜨거운 키스를 합니다.
    제 입술을 황홀하게 한 아지의 입술이
    아래로 내려가더니 제 자지를 삼킵니다.
    음~~
    아지의 bj가 제 자지를 불끈 서게 만듭니다.

    아지에게
    “나도 자기 보지를 빨고 싶어...”
    아지가 탐스런 엉덩이와 보지가 눈앞에 보입니다.
    제 혀가 아지의 클리토리스를 할짝입니다.
    어~~ 그런데 아지가 자신의 엉덩이로 내 얼굴을 압박합니다.
    아지가 클리토리스에 더 강한 압박과 자극을 원하는 것 같습니다.
    제 혀와 입술이 아지의 클리토리스를 더 강하고 핥고 빱니다.
    아지가 제 자지를 입에 문채로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합니다.
    제 자지를 문채 지르는 아지의 신음소리가 저를 더 흥분시킵니다.

    아지를 똑바로 눕게 하고 아지의 가슴에 혀를 가져갑니다.
    아지는 가슴도 성감대인가 봅니다.
    가슴을 혀로 간지럽히고 젖꼭지를 빨 때마다
    아지의 몸이 움찔거리고 숨소리가 거칠어집니다.
    제 혀는 다시 아지의 클리토리스로 향합니다.
    아지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굴리고 입술로 빱니다.
    아지의 보지에서는 말고 투명한 보짓물이 흐릅니다.

    그런 아지의 보지에 자지를 넣습니다.
    아지의 보지가 따스하게 제 자지를 감싸옵니다.
    아지의 보지가 움찔거리며 제 자지를 쪼여옵니다.
    아지의 보지에 자지를 넣으며 손가락으로
    아지의 클리토리스를 살살 문지릅니다.
    아지가
    “아~~ 오빠~~ 미치겠어~~”
    “아~~ 오빠~~ 미치겠어~~”
    “아~~ 오빠~~ 너무 좋아~~”
    “아~~ 오빠~~ 너무 좋아~~”
    를 반복합니다.
    그러더니 부들부들 떱니다.
    아지는 뜨거운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프로필의 순수함 속 반전의 끝판왕이 맞네요.

    아지...
    와꾸, 몸매, 마인드, 떡감...
    모두다 만족스러운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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