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도우너+3] 오픈해도 숨겨놓고 보는 듯한 느낌의 언니 (여탑 온리)

    업소명
    강남 푸우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주말에만 달리는 스타로드 입니다.

    이번이 세번째 만남입니다. 
    후기를 쓰며 이렇게 마음이 편할줄이야...

    예약압박은 크게 없지만 출펑 리스크가 있고,
    리스크가 큰 만큼 만족감은 확실히 있습니다.

    사실 16번을 봤는데 후기를 안쓰는 언니가 있는가하면... (궁금하지? 더럽혀 질까바 말안해)
    도우너처럼 오픈해도 출근 기조로 인한 리스크로 함부로
    다가가는 사람도 드물고... 소수의 지명들은 기다림을 즐기다...
    어쩌다 찾아오는 기회에 짜릿함을 맛보곤 합니다.

    찌찌... (언급도 하기 싫다..ㅠ 말하는 순간 또 관심 집중된다)
    3번 봤는데... 마지막에 본게 9월 이던가... ㅠ
    너무 힘들다.  누군가가 후기 올리면.... 내용 보다도... 아이 씨ㅂ.... 왜 올리고 지랄이야...ㅋ
    다들 비슷한 반응일 겁니다.

    이런 아이가 있는가하면...

    이 얼마나 부담이 없는가.... 도우너의 새로운 면을 보았습니다.
    그녀의 출펑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는 것을...

    조금의 컨디션이라도 좋지 않으면 출근을 번복을 합니다. (나 출근하려 했는데... 아무래도 안되겠어... 못가)
    왜냐하면 컨디션이 안좋을때 괜시리 손님에게 영향이 갈수 있기때문에
    즐기러 오신 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며.... 진지하게 이야기 합니다.

    혹시 애교섞인 허스키 들어 보셨는지....?

    샤워를 마치고 입술을 마르는데...
    아잉... 오빠가 다 머거 버렸어 잉~ 하다가.... 오일을 툭치더니
    바닥에 쏟아트리고... 헉 어뜨케... 다 쏟아져 버렸네...ㅠ

    그거 내가 발랐다고 쳐.... 그럼 안아깝지?



    뱃살이 아주 살짝 있어요... 귀요미 뱃살이랄까...
    사실 이거 보다는... 넣었을때 (지금부터 상상해바바...)

    힙을 약간 들어주는거 같애...
     그러면서 다리를 쫙 핀다기 보다는 M자형인데 끝에 다리를 /\@/\ 벌려주는데...
    이 모습을 내몸이 일자형이 되어 팔굽혀 펴기할때처럼 바닥에 손을 지탱하고
    내 잣이가 꽂혀 피스톤을 칠때 도우너의 움직이는 아랫도리를 봐줘야 하는거야...

    마치 공중부양하는거 같애... 상상이 되면 꼴릴텐데? ㅋㅋㅋ

    젤이 필요없어... 알자나.. 나 물전문가인거... ㅋㅋㅋ
    물이 좀 특이해...
    약간 농도가 있는데... 혀로 맛을 보면 찌찌 처럼 맑고 청정해...
    난 말야... 막 하다가.... 왜 등산하다 목마르면 물마시자나....
    난 밑으로 내려가 물좀 흡수하고 다시 또 해.... 물도 물이지만....
    물을 입에좀 칠해줘야 더 빳빳해 지거든....

    막 수줍어해.... 근데 막 느껴.... 묘~하자나? 이거 뭐지...

    그리고 그냥 서있을때의 비주얼 보다는..... 왜 그.... 저 위에 /\@/\ 할때의
    그 중요부위가 상당히 매력적이야.... 설명이 좀 늦었는데.... 얼굴 피부를 비롯해서
    온몸 전체 피부가 보드라워... 

    당연히 그곳 피부는 말할것도 없겠지?

    가라 마라 간섭안할께...
    출펑 몇번 맞아바야 그 가치를 깨닫거든...

    갈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할인 받구.... 개즐달까지 하니 돈버는 느낌이야.... 진심이야!


    FIN.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