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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오피 초코몽
아가씨 예명 : 나라+3
프로필에서 나라씨 본이후로 꽂혀서 매번 실장님께 문자로 나라씨 언제되냐고
여쭤보기만해서 귀찮으셨을텐데 매번답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라씨를 만날수있다니 떨어져있던 여친과 오랜만에 본다는
마음과 비슷할듯합니다~~
와꾸도 이쁜데 몸매가 진짜 죽여주는 그녀....
마인드까지 갖춰서 정말 최고라고 당당히 말할수있습니다
제가 말수가 워낙 적어 잘이어나가질못하는 스타일인데
대화도 잘 이루어지고 작은 농담에도 진심으로 웃어주시고..
웃는게 참 귀엽습니다 그리고 전 가슴은 크지만 몸매도 좋은언니를 선호해서 더욱더 찾았던이유고요
본격적으로 예약시간이 다됐고 커피를 사들고 안내받은
방호수의 초인종을 누르니 나라(+3)씨가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역시 이쁩니다.....몸매도 베이글의 정석을 보여주는 볼륨....크흐....
제가 또 언니 보는눈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뿌듯뿌듯
샤워후 탈의하고 걸어오는 나라씨 모습..으~~지금
다시 생각해도 꼴릿하네요ㅠ 탄력있는 피부와 더 탄력
있는 그 가슴을 보자마자 저도 모르게 만지고있었습니다
침대로 이동해 누울려고하는데
눕지말라면서 멀뚱히 힘없이 늘어져있는데 제 똘똘이를 정성스레 빨아줬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눕히더니 또 이곳저곳
다시 똘똘이 또 이곳저곳 순으로 립서비스를 해주더군요~
그다음 참 모자란스킬로 역립을 간단히 하고 바로 똘똘이를 밀어넣었어요!!!
뭔가 이순간만을 기다렸다는듯이 화가
단단히 난 제 똘똘이가 그날따라 참 자랑스럽더군요~~ 근데
중요하건 제가ㅠ 그날따라 오래 버티질 못하고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바로 끝나버렸습니다..하지만 나라씨 일찍끝난 제가
안쓰러웠는지 뭐때문이지는 모르겠지만 사정후 제 똘똘이를
다시 입으로 따뜻하게 해주시더군요..진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다들 그느낌 아실꺼에요 찌릿찌릿과 간질간질의 미묘한 섞임..
여하튼 여기서 제후기를 마감할께요
알리고싶은게 많았는지 글이 길었습니다요~
나라씨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제 기준입니다만
정말 제 애인이었으면 참 좋겠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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