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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YG - 샛별(+3)] 첫후기

    업소명
    강녀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풋풋하고 철모르는 영계 아껴주시고 가르쳐주세요." 이 플필 문구. 곱씹어보구 들어가라. 진짜 철모르는 얘임. 보믄 안다. (친구한테 말로만 일배운 얘라 겁만 많고 가르칠게 진짜 많다. ㅋ) 이름 '샛별' 별 붙은 이름들에 대한 (순 내 개인적인) 기억/이미지 한별: (엘르한별 본 뒤로) 한별은 무조건 이쁘다 금별/은별: 얘네는 물고빤 기억밖에.. (그냥) 별: 맛없음 별사탕: 얘도 맛없음 샛별: 존나 상크미 그렇다. 존나 상큼하다. 깍쟁이 같기도 한데 은근 매력있다. 본인주장 나르샤 닮음. 아니다. 박효진이다. (뭐가 다르냐고? 다르다. 여자는 입는 옷에 따라 얼굴이 바뀐다.) 얘 은근 청순하고 참한 구석이 있다. (특히 침대서) "오빠꺼 커" "오빠 오래해?" 철딱서니 없이 이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뱉는다. 손님들이 이런말 싫어하는 것도 모르는 철부지다. 친구한테 말로 일배운 얘들의 특징. 손님이 싫어하는 거가 뭔지 모른다. (경쟁자인 친구는 그런거 안 알려주거든 진상퇴치법만 알려주지.) 다시 플필문구. 아껴주고 가르쳐주라. 그럼 보석같은 시간 가질 수 있다. 얘가 진짜 괜찮다. 4515 보증 활어다. 지극좁보다. (남친이 얇고 길었다고 하던데, 보니깐 얘가 얕다. 샛별아 내말이 맞거덩? ㅋ) 조루들은 근처도 가지마. 네버.절때. (샛별이 아싸 개이득 할꺼야 ㅋ) 한마디로 샛별 첫탐 본 느낌은.. 철갑옷 입은 얘 벗기는 재미? (진짜 쏠쏠하고 짜릿함. 도전해보셈) (돈남으면) 재접 가볼랜다.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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