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CU강남점 오피
아가씨 예명 : 오뚜기밥
원래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님.
몇몇분의 후기에 괜스레 도전정신이 생겨 접견
씽크는 정말 사유리.
안녕오빠~ 라는 인사대신 헤어스타일을 칭찬해~~
말투도 사유리.
대화나누다 보면 마치 일본AV와 팬미팅 감사제를 찍는듯한
" 느낌적인 느낌 "
무슨 이야기를 나누다 지 가슴 만져보라며 웃짱을 까줌
물론 쇼파에서....
신음소리가 요상괘상하였으나 친절하게도 미리 설명해 준 덕분에
놀라지 않고 집중할수 있었음.
반응에 비해 물이 별로 안나오길래 혀로 바바밭.
배가 꿀~~럭 하더니
츗츗~~
츗츗~~
츗츗~~~
후기만 참고하느라 프로필 문구를 잘 살피지 못한 내 죄임.....
덕분에 얼굴과 내 몸에 수분공급 잔뜩했음.
어느분의 후기대로.....
스탑이 없었기에 그대로...
그 뒤론 정말 불살랐음......
두탐을 끊난다면
한시간은 불떡을 칠것이요,
남은 한시간은 휴식을 취해야 할듯....
후기쓰는 지금도 입가에 맴도는 짭쪼름한 맛
꽁냥꽁냥 애인느낌은 아님.
네버.절대.
그냥
성인물 팬미팅 감사제 기획물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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