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만 달리는 스타로드입니다.
2주전부터 입맛만 다시다 출펑도 당해보고, 캔슬대기도 걸어보고...
그러다 이젠 두번째 출펑에 낙담하다 급출로 보게 되었습니다.
이 얼마나 짜릿한 연출인가? ㅋ
솔직히 타사이트 후기 봤는데 뭔소린지 잘 모르겠습니다.
좋다는거 같은데... 뭐가 좋다는건지...
그러다 요 밑에 사오님 후기를 보니... 개즐달을 하신 모냥입니다. ㅋㅋㅋ
대박이란 표현까지 쓰셨으니...
기대치는 정말 하늘을 찔렀습니다.
무료한 주말 오후의 평범한 날이 될뻔했지만, 부름을 받을땐 정말 제 입에서는...
넵, 알겠습니다. 갈수 있습니다. (속마음: 총알같이 튀어 가겠습니다)
입장하며...
빼꼼히 문을 열어주며 살짝 미소를 지어주는데...
리틀 김옥빈이랄까... 싱크율 38%
(대박친 후기ㅋ 빈 소현을 박보영 5% 에 비하면 싱크율 꽤 후하게 줌)
차가울거 같다든가, 플4에 대한 자부심에 대한 기대치? 가장 큰 부담은 아무래도
언니가 이쁜걸 알고 행하는 묘한 고집이란게 있는데....
딱 7초만에 훅~ 날라갔습니다...
신발도 벗기전에 내 배를 만지며 되게 귀엽다며 막 웃는데... 내가 막 기분 나빠야
할지 어 이거 뭐지? 난 그냥 푸우가 되어 있었습니다. ㅋㅋㅋ
바로 포옹을 하며 반가움의 표시를 하는데.... 마치 전에 알던 사람처럼...
난 이게 참 마음에 듭니다. 여기니까 가능한 제스츄어라는거...
웃음기 있는 얼굴에 실룩거리는 입술을 갖다대며 힙을 만지는데...
없어...
아래가 아무것도...
남자셔츠에 밑에는 자유 그 자체였습니다.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데 대화 코드가 잘 맞았습니다.
대화가 맞으면.... 머 거의 맞는거 아니겠습니꽈? ㅋㅋㅋ
샤워썹은 없고...
알몸의 라인을 보고 싶어서 마치고 나올때를 기다리며 샤워실 입구만 쳐다보고
있었는데... 아까 그, 남자셔츠만 입고 밑에는 프리한 상태를 상상하며...
벗겨진 알몸을 보는 즐거움... 아오~ㅋㅋㅋ
키마인드 좋음. 혀를 내밀면서 하는 스타일...
빼는 자세 없고
밑에... 철분맛이 났음... 철분맛이 난다는건..... 어리고 건강하다는 증거!
입구가 벌어지지 않았고, 키스할때 입이 살짝 벌리는 모습이랄까...
무엇보다 다리가 유연해서 엠자형자세와 어깨걸이 자세, 양허벅지를 잡고
펌핑자세도 가능하니 더 바랄께 없었습니다.
특히, 몸을치지 않고 힘을 최대한 빼고 피스톤 칠때....
아... 내가 좀 하네...ㅋㅋㅋ
키마인드가 워낙 좋아서 조절기능이 컨트럴이 안되더이다...
후배위는 못해보고 편안하게 마무리...
침대에 누워 잡담을 나누는것 보다는 얼른 씻고 쇼파에 앉아 다시 이야기를 나눴는데...
섹에 대한 리뷰도 하고... 삶의 일상사도 이야기하고...
한주의 마무리를 정리하기에 좋았습니다.
근데...
뭐 더 궁금한거 있수?
fin.
팩트체크 요약
이쁘다. 화장이 진하진 않으나 화장한 느낌 난다.
뮤는 아직 접견하지 않았으나 찌찌와는 좀 다르다. 꽈가 다르다.
물맛이 좀 다르다. 철봉맛 확실히 있다. 찌찌는 그냥 천연수다...ㅋㅋㅋ
가장 중요한 연애감... 엑셀런트
상대에 대한 집중력이 있으며 즐기는 모습, 느낌 그 feel~ 을 보았다.
꿀단지가 궁금해 했던....
난 우유가 들어간 라떼가 좋은데.... 기분이 좋을땐.... 달달한걸 마셔!
내가 나가서 과연 무엇을 주문했을까?
그답을 말해주마...
파스쿠찌, 아이스화이트 모카 헤이즐넛 (예전, 올레 웬디 사줬는데 눈 뒤집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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