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CU오피
아가씨 예명 : 페리에
두번째 접견.
첫 만남때 많은 이야길 나누고 여운이 있길래 재접한 아이.
생긴건 전형적 서울아이.
짙은 눈썹에 쌍꺼풀없는 얉은 그윽한 눈.
끝음을 강하게 눌러 발음하는 말투가 은근 중독성....
A컵 찌찌이지만 모양촉감 모두 굿에 힙이 빵빵
침대 마인드는 무척이나 프리하다
폭 앵겨서 꽁냥꽁냥하다 스르르 빠져드는???
전형적인 CU언니들다운 애인모드
가슴부터 전체적으로 성감이 잘 발달한 아이.
그냥 흐느끼는게 아니라
서울 깍쟁이의 흐느낌을 들을수 있다.
이게 참 은근 꼴릿....
그리고 어린것이 은근 섹삘을 선사한다.
역립에 보답이라도 하듯.....
모든 자세 잘 소화하고
어느순간 자기 손에 침을 듬뿍발라
클리를 문질문질.....
아...쉬방
실사마냥 똥꼬발랄하고 야릇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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