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문자가 오네요 몇번 두나를 보고 음 찐하진않지만 종종생각나는 언니였어요
민삘에 대학생같은얼굴과 친근한 성격~ 마인드까지 좋았던기억~ 부담스럽지않았아서
두나오면 문자를 달라고 실장님께부탁드렸는데 오늘왔네요 ^^
마침시간도비었고 바로달려갑니다~
문열리고 두나를 만나는데 .. 하.. 좀 오래됬고 제가 임팩트가 없어서 그런지 저를 기억못하는군요ㅠㅠ
이런 슬픈.. 그래도 반갑게 만나주며 인사하는게 너무 행복하네요
샤워를하고나왔는데 이건 뭥미 아주 요염하게 앉아있는 고양이마냥 ㅎㅎㅎㅎㅎ
제 존슨이 불끈불끈하네요 ~!! 바루 덥치는데 잉? 처음에 살짝빼더니 바로돌변해서 공격들어오네요~
어우... 제걸 애무하는.. 쌀뻔 .. 한번씩 깊숙이 들어오는 비제이가 저를 상당히 야릇하게만드네요
정말 쌀뻔했습니다 삼각애무도 수준급이며
일반인을 꼬셔서 하는그런느낌입니다 ~ 제가 씨디를 장착한후에 그맛은~ 쪼임 상당합니다
탄탄하게 벌어지지않은 밑은 명기라고할수있겠네요 피스톤질을 열심히하는데~ 아파하면서도 느끼는 두나의표정
살짝 흰자까지보이면서 응해주는 이럴때 남자가 만족하는거아니겠습니까
나는 아직 살아있어!!! ㅎ 아쉬운 마무리후에 퇴장했네요
p.s 뒷타임 끊으려고했는데 예약이있어서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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