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금요일 추위가 잠시 누그러 졋다고 생각햇는데 다시 겁나 춥네여 ㅋㅋ 실장님과 통화 예약후 간만에 주간에
달렷습니다. 업소 도착후 실장님과 통화한뒤 언니방 안내받아 벨을 누르니 귀여운 외모에 민간삘 와꾸인 언니가 눈웃음치며
문을 열어줌니다. 고페이 위주로 보진 않는편이고 +3~+4가 제일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1인이라 역시 실망하지 않앗구여
간호사복 코스프레를 하고 잇는데 밑에가 뚫려잇는 옷이라 살짝 살짝 보이는 언니의 팬티가 꼴릿합니다.
이야기좀 나누다가 언니의 에스코트 받아 샤워실로 들어가 양치후 언니에게 몸을 맡기니 매우 꼼꼼하게 씻겨줌니다.
씻겨주면서 똘똘이를 만져주니 제 마음과 다르게 이놈이 쏫아 버리네여 ㅋㅋ 다씻고 침대로가 언니도 씻고 나와서
애무를 해줌니다. 젖꼭지와 안마에서나 잇을법한 바디타기? 물론 안마처럼 젤을 이용하진 않앗습니다 길지 않구여
하는내내 애교섞인 말투와 말로 귀를 간지럽힘니다. 역립시 활어 반응 까지는 아니지만 밑의 꽆잎과 클리 위주로 애무해주니
젤 필요없이 콘 장착한후 합체 했구여 정상위로 피스톤운동 열심히 하다가 여상위로 자세 교체하니 오빠 너무 좋아
너무 좋아라고 말해주는데 좋더라구여 ㅋ 자세를 다시 바꿔 언니의 한다리를 쇼파에 얹어 놓고 뒤에서 박으며 언니의
꽆잎을 살짝 벌려서 하니 쪼임이 장난 아님니다.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싸 햇구여
전체적인평은 본게임후에도 담배피며 언니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일단 언니가 시간 됫다고 빨리 가라고 하지 않아
좋네여 ㅋㅋ +2~+3정도가 적당한 언니인듯합니다
와꾸족 ★★★☆☆(민필이 강합니다)
몸매족 ★★★★☆(C컵이라 좋긴한데 살짝 튜닝?느낌잇습니다.)
서비스,마인드족 ★★★★☆ (서비스,마인드 내상은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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