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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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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실사>제 껄보고 빅사이즈라며 웃으며 좋아하네요 너무귀여웠습니다ㅎㅎ

    업소명
    선릉 텐프로백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오피 & 텐프로백마

    아가씨 예명 : 올리비아




    처음 올리비아를 접하게 되었는데 보자 마자 대박 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나네요 일단 와꾸는 섹시하게생긴 여우상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긴장될정도로 이뻤고 몸매는 적당한키의 슬림하고 피부가 굉장히 


    좋았네요 먼저 올리비아가 저한테 다가와 팔짱을 껴주며 샤워를 하러가자고


    옷을 하나하나 벗겨준다음 샤워를 하러 갔는데 물 온도파악 후 물을 


    찌끌어 주면서 바디워시를 뿌려 제 몸을 손수 씨겨주네요 느낌이 너무 좋아


    꼴릿해버렸네요 그걸 본 올리비아는 빅사이즈 라며 좋아하면서 저의 존슨을


    마구 만져 주네요 샤워 후 침대로 가서 올리비아는 여전히 저의 존슨을 만져주며


    키스를 해주고 혀로 저의 자극적인 부분들을 애무를 해준다음 비제이를 해주는데


    비제이 실력이 상당했어요 비제이 후 발딱슨 저의 존슨을 잡고 여상위로 올리비아가 


    직접 삽입을 하는데 색달랐네요 올리비아는 처음부터 허리를 강하게 돌려주고 위아래로


    흔들며 저의 온몸을 애무를 해주네요 저도 올리비아의 핑듀를 역립을 하며 서로 뜨겁게


    연애를 즐기다가 뒤치기 자세로 바꿔 올리비아의 엉덩이를 때려가며 강강강 박아주니


    엄청난 신음 소리를 내며 클리를 자극을 하고 엉덩이를 더욱 자기가 앞뒤로 흔들어주며


    저도 더 강하게 박아주며 끝을 냈네요 거친 야생마 같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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