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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CU - 딸기우유(+3)] 첫후기 (실사3장)

    업소명
    강남 CU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나는 딸기우유 오빠는 초코우유.. 이러고 놀았다 ㅋ 여자맛, 혹은 남자맛에 대한 의인화 놀이는 은근 잼있다. 다들 보면 꼭 그렇단다. 어디서 본거 같다고. 난 방 나와서야 겨우 찾았다. 추자연이다. ㅋ (저 사진 씽크 80%쯤 된다.) 쪼끔 더 상큼한 느낌. 그니깐 여우상 (정확히는 사막여우) 인데 이야기 쫌 해보면 얘는 곰탱이인걸 금방 안다. 애인모드를 못한다. 곰탱이라. "나 잘생겼어?" 라고 물어보면 모법답안이 아닌 진짜 정답을 이야기해 준다. 주의! ㅋ (얘도 취향은 있다. 방탄소년단.) 꾸밈없다. 화장도 연하고. 민낯으로 승부가능한 강남서 몇 안되는 얘. 아담슬림의 교과서 같은 몸매. 업장 실사봐라. (CU 실사는 너무 적나라하다. Beutifying 절차가 하나도 없이 직찍한 실사들이라 나같은 후기쟁이들이 따로 실사 찍을 필요가 없다.) 일한지 두어달 된 것같은데 아주 fresh한 반응이 인상적이다. 유두와 클리가 큰편인데다 얘네들.. 배려심이 상당해서 빨다보면 역립족들 어깨 으쓱하겠다. ('내가 쫌 늘긴했어? 훗') 그리고, 딸기우유의 딸기맛 동굴 탐사 소감: 1. 입구부터 막장까지 심하게 비좁다 2. 안이 매우 습하고 덥다 3. 뜨거운 용암도 흘러나온다 4. 종유석 같은 주름돌기들이 사방 벽면에 가득하다 5. 누르면 반사적으로 꿀~렁 하고 덮친다 '이크! 아주 위험한 곳 같다. 빨리 싸고 얼른 나가자!' 이날 세째탐. (아니 얜 첫탐이었고 내가 세째탐 ㅋ) 발렌타인 업소콘돔으로 3분컷 나오는 진기록을 세웠다. (조루들 진심 조심)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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