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푸우
아가씨 예명 : 뮤
깨끗하다.단정하다.예의바르다.때묻지않다.백옥같다.
한번본접견한분들은 대부분 인정하실겁니다.
왠만하면 후기를 쓰는편인데..뮤는 쓰기싫드라구요.
그마음은 아실겁니다..
일단 입장하면 작은데 알찬몸매의 예의바른
긴머리 청순하며 얼굴에 광이 나는아이가 조금은
쑥스럽게 부산스럽게 맞아줄겁니다.
옆에앉아 이런애가 저런애기하다보면
발자국하나없는 밤새 눈내린 골목길에 미안하게도
첫발을 내딪는 기분이 들겁니다.
안쓴후기까지하면 한달에 10회이상은 가지만
이런 아이는 두물다못해 본적이없네요.
일단피부가 블링블링합니다.
샤워할때따라들어와 같이 이빨닦는데 여친하고도 못해본
올 누드 백허그를하며 서로 부끄럽지만..애써아닌척하며
기분좋은 시간을보내고 깨끗하고 향기좋은 그녀의몸을
탐하며..어느새 좁디좁은..그곳으로..
더이상 쓰고싶지않네요..
출근하면 전화하세요..다들..아무도못보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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