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번 후기의 주인공, 빈 업소 소현의 데뷔 무대와 필명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구, 아리랑(온) 예나 입니다.
검색해 보시면 하나같이 유명닉들의 후기들 뿐입니다^^
언제까지 하염없이 기다리다 지쳐 찾아갔던 지난번과 달리 이번엔 로라공주의
초대를 받았습니다. 생각만해도 초접했을때의 짜릿한 느낌이 온몸에 전기가
흐르듯 찌릿해져 옴이 느껴집니다.
준비된 시간에 올라가려는데...
그 유명한 대한항X 스튜어디스 복장을 한 오리지널(?) 언니가 캐리어를 끌고
올라가더군요... 여기 사나 봅니다...ㅋㅋㅋ
암튼...
문을 열고 이미 누가 오는지 알고 있던 로라 공주는 므흣한 얼굴로 반겨 주는데...
이 기분은 느껴본 사람만 알거 같습니다. 이미 봤던 사람이 모니터로 보여지면서
문이 열리고 보여지는 꾸미지 않는 미소가 담긴 모습...
어서 와요...
목욕 까운 같은걸 걸치긴 했는데 앞에는 다 풀어 헤치고.... 비키니처럼 위아래로
브라와 팬티를 입고 환한 미소로 맞이하는....
쇼파에 앉아 간단한 안부만 물었을 뿐인데...
어여 씻고 와요...
ㅋㅋㅋㅋㅋ
밝히긴...ㅋㅋㅋ
잽싸게 씻고 나오니 쇼파에 비스듬히 앉은 상태로 기다리는 로라공주...
바로 시작합니다.
이미 아무것도 없는 상태...ㅋㅋㅋ
밑으로 내려가 엠자형 다리를 만든 상태로 그곳을 보는데...
와우...
조명이라곤 단하나... 켜져 있는데...
그 불이 그곳을 비춰주고 있더라능...
엄지와 검지로 살짝 벌려주는데...
불빛에 비춰지는 그곳의 애액과 좁봉의 반짝임은.... 나를
ㅓ
하게 만들었습니다. ㅓ <--- 요거 ㅋㅋㅋ
쇼파에서 간단한 워밍업(?)을 한후 침대로 이동해서
ㅓ 상태에서 비제이를 받는데...
느낌이 아주 쩔어...ㅠ
리얼한 모습과 자세, 임하는 마음, 마음속 깊은데서 우러나오는 야릇한 소리...
도저히 진짜라고 밖에 표현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진짜 하는거 같은.... 가짜가 아닌 진짜로 하는...
보수(돈)은 거들뿐....
로라 공주는 몸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말 잠깐 머물다 가곤 합니다. (귓속말 : 하고 싶을때만 나온다는거야...)
꾸밈없고 천진난만하고 진실이 담긴 그런 로라공주를 보고 싶다면...
바로 달려가 회원가입하시길...ㅋㅋㅋ
많이 아껴주세요^^
주의, 펑크 많음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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