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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선릉 올리브
아가씨 예명 : 희진
방문일시: 11.1(수) 주간
요즘은 거의 매일 출근 하다시피 하는 희진~~
그래서 저의 달림도 선발 로테이션 돌듯이 규칙적 달림이 되고 있네요~
신속예약하고 5분쯤 일찍도착~ 정시 입실 명령 받고 즐겁게 입실 합니다~
안녕~ 오늘도 찢어진 청바지 차림이네요^^
쇼파에 앉아 추워진 날씨 이야기와 김주혁씨 사고 이야기를 좀 나누다가
샤워 준비를 합니다. 먼저 알몸이 된 희진의 나체를 잠시 감상하다 보니
잠시 발끈하네요 ㅋ.양 가슴 애무를 살짝 하고 동반 샤워 합니다.
샤워 받고 오럴 인사 받은 뒤 침대로 이동합니다~
부드러운 키스와 함께 가슴 애무~ 오럴 애무~~
오럴 느낌이 좋아서 조금 길게 받고 풀발기되어
콘돔 장착 후 젤 바르고 오늘은 일단 여성 상위로 미끄덩 삽입하여
잠시만 맛보고 정상위로 체인지 하여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피스톤 운동과 동시에 서서히 물이 차오르는 희진~
한손으로 가슴을 주무르며 가끔씩 키스를 섞어가면서
정상위를 진행합니다~익숙해진 만큼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 희진~
슬슬 맑은 애액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안은 자세로 두다리를 쭉 펴고 하다가 다시 상체를 세운 자세로
하다가를 반복합니다~ 발기력이 좋았으나 센스있게 저의
꼭지를 자극해주면 더욱 발기가 단단해지네요~
그럴때는 잠시 속도를 줄이고 깊숙하게 삽입합니다.
배를 찰싹 붙이듯이 하고 삽입하니 부드러운 배의 느낌과
함께 깊은 맛이 아주 굿이네요~ 느낌이 좋았네요~
탐닉하다보니 시간이 꽤 지나서 오늘은 체위변경없이
그대로 내달리면서 텐션을 올려 강려크하게 사정합니다.
잠시 남은 시간은 보빨과 애무를 하고
청룡 가글 받고 허그한 뒤 샤워 후 즐겁게 퇴실하였습니다.
규칙적 달림이 오히려 콘디션 조절에 더 좋구나~ 라는 것을 잘 느낀 하루였습니다.
희진이와 실장님 감사하고요~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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