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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오피도 꽤 오랫동안 다녀왓고. 많은 후기를 쓰신 분들에 비하면.. 견줄수없겟지만~
괜찬은 지명으로 보고있는 분들도 꽤있답니다. 후기쓰기시작한지는 별로안됫지만..
이친구는 예전에 다른업장에 있을때부터 보기시작했네요
너무궁금해서 흔히들말하는 예약전쟁에 참여도 해보고. 겨우겨우 인연이 시작되서 지금까지 봐오고있습니다.
160초중반에 뽀얗구. 청순하게생겼습니다.
대화하다보면 시간이 금새 갑니다.
이야기를하다보면 지루한언니가있고 시간이 금새 지나가는분들이 있는데 그게 신기하게
대화코드랑 그런게 맞나봐요 여튼. 이친구가 올해까지만 일하구 그만둘거같다구 하네요
아쉽기도 하고 나름이쪽에서 알게된인연이긴해도 정도들었었던 친구인데..ㅎㅎ
저는 후기쓸떄 침대에서의 플레이 내용이나 이런걸 자세히 못쓰겟더라구요..
어짜피 다 똑같은내용이자나요 .
활어니 목석이니 이런건다 케바케라고 생각하고 케바케가 맞아요 ㅋㅋ
대량적인 . 외형적인 부분만 전하면 된다고생각되어서 그렇게 적어왔습니다 ㅎㅎ
물고빨고 다 똑같아요 생각해보면..ㅋㅋ
아껴가며 봐오던 지명분이 한번 떠나갈준비를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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