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디저트 오피
아가씨 예명 : 와우 / 몽블랑
늘상 파스텔(현 씨유)만 줄기차게 뚫다가
이번에 씨유로 바뀌면서 언니들 이름도 싹....
선택장애와 누가 누군지 모르는 번민에 휩싸이다 바람한번 펴보기로....
프로필 사진이 맘에들어 간 업장.
첫날은 플필이 맘에든 와우
필자는 문신 메니아라....
좀 놀았을법한 포스, 늘씬하고 잘빠졌고 타투가 참 매력적...
벗겨놓고 보니 거참....가슴이 어찌나 먹음직 스럽던지.....
역립은 쏘쏘한듯..했는데 아래로 내려가서 앙다문 허벅시사이로
얼굴 끙끙대며 끼워넣고 몇번 할짝거리니 옴마나 활어일세....
일진 + 차도녀 느낌이 본게임 시작하니
껴안고 난리남...
중간에 제 컨디션문제로 중단되긴 했는데 여운이 제법...
둘째날은 몽블랑.
어둑한 방에 웬 장신미녀가 똭
이국적 외모.
옷을 벗는데 가슴이....몸매가....
한국여인의 그것이 아님.
와우도 그렇고 몽블랑도 그렇고 찌찌하나는 정말....
역립반응 당연이 좋고...
끈적한 애액 줄줄 흘려주고...
큰 키인데 자세 잘 나오고
떡감은 당근 예술임.
정상위 느낌이 너무좋아 자세는 안바꿨는데
왠지 인생뒤치기가 될거같은 뒤태라인.
본겜에서 그렇게 흐느끼더니 끝나고 나면 조신해짐.
아직 두명밖에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파스텔(현CU) 언니들은 애인모드 좋고 접근성이 좋은편이고
디저트업장의 두명은 접근성은 좀 어려웠으나
어색한 첫만남이 무색할만큼 본게임이 좋았음
일단은...두루 봐볼예정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