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디저트
아가씨 예명 : 치즈
푸우예약실패로 행운의 기회가 된듯하네요.^^
뮤를 제접하고싶었지만..이제는 완벽히 여신반열에 오른듯
뮤 후기는 따로 적겠습니다.
해가중천에 뜬 두시..두번째 타임인듯..
아직은 생기발랄한 치즈와 인사를 하고
큰의미없는 호구조사를..ㅋㅋ
이런저런이야기하다 리얼대딩이라는말에
아직 일어난지 한시간도 되지않았던 저의 바이오리듬에
파란불이 번쩍 켜집니다.
스트레칭도 제대로 되지않아서 온몸이 뻐긋한데
역시 남자는 스토리가 있어야 또 힘이나는법이죠.
미팅나가면 연락처는 무조건 따야할 치즈..
자주출근을 안한다니 좀 아쉽지만.별수없죠.
샤워후..입이 아주작은 치즈가 오물조물하며
빠는데 참 귀엽더군요.
슬림하며 피부도좋고 가슴은 큰편은 아니나 그립갑은 나옵니다.
일단청결해서 플러스가 되고 역립시 움찔움짤하는 반응에
분기탱천하여 그대로 풍덩해봅니다.
오빠는 열심히 펌핑중인데 오빠오빠하며 바로 위어있는
저를 찾네요..리얼대딩과 또 즐거운 연애한판 질펀하게
했습니다..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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